동감합니다.인터뷰를 볼 때마다 나의 판단이 정확한가?몇분의 시간으로 저 사람의 깊이를 잴수 있는가?여러가지 갈등이 있긴 합니다. 그러면서도 최근에 많이 질문하는 것은 호 사장님이 지적하신 4번의 질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주 심플하게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라는 질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입사하는 회사에 대해서 그리고 PR이라는 업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보고 정리해왔는가는 그 사람이 얼마나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수 있는 잣대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신입은 스폰지처럼 무엇이든 흡수할 수 있는 사람,그럴 수 있을만큼 준비된 사람, 경력자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기의 내공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인터뷰야말로 경험의 예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뷰를 통해 Interviewer로서 성공과 실패도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일을 함께 해보고 나서 보다 나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겠지요. 인터뷰야 말로, 회사 경영 행위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주 new business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에는 좀 푹 쉬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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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인터뷰를 볼 때마다 나의 판단이 정확한가?몇분의 시간으로 저 사람의 깊이를 잴수 있는가?여러가지 갈등이 있긴 합니다. 그러면서도 최근에 많이 질문하는 것은 호 사장님이 지적하신 4번의 질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주 심플하게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라는 질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입사하는 회사에 대해서 그리고 PR이라는 업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보고 정리해왔는가는 그 사람이 얼마나 발전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수 있는 잣대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신입은 스폰지처럼 무엇이든 흡수할 수 있는 사람,그럴 수 있을만큼 준비된 사람, 경력자는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자기의 내공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2007/04/08 12:31인터뷰야말로 경험의 예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뷰를 통해 Interviewer로서 성공과 실패도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일을 함께 해보고 나서 보다 나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겠지요. 인터뷰야 말로, 회사 경영 행위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주 new business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에는 좀 푹 쉬셨기를.
2007/04/08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