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신문에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두바이의 통치자인 셰이크 무하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이 만난 기사가 눈에 띄었다. 두바이에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들의 대단한 스토리는 최근 창조경영이나 상상력이라는 화두의 좋은 본보기로 회자 되고 있는듯 하다. 셰이크 무하마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만나 한 이야기가 와 닿는다. 그가 95년 왕세자로 임명되면서 한 말이라고 한다.
"미래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과거의 노예이다."
(중앙일보 2007년 4월 12일자, 8면 최상연 기자의 기사 "지도자 상상력이 국가흥망 좌우" 중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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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15기 여민경입니다_
2007/04/12 23:38기사의 내용과는 거리가 있지만, 대선주자들이 경쟁의 축을 누구로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는 한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정말, 그 교수님의 제안(전략)을 이명박 캠프가 받아들인 것일까?하는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_-a
오랫만입니다. 민경. 교수님의 제안을 받아들였는지보다, 누가 될 것인가? 더 궁금합니다
잘 지내지요?
2007/04/13 00:19대학에서 마지막학년을 치열하게 보내기 위해 애쓰고있습니다_;;
2007/04/13 02:33제게는 누가 될 것인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만, 사실 별로 궁금하지는 않네요_ 첫 대선 투표인데..어떻게 하면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까 그 궁리를 하고있지요 ㅋ
맞는 말씀이네요. 꼭 투표하세요!
2007/04/13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