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감사해요. 오늘 아카데미 친구들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지금의 나에게 가장 영향을 미친 중요했던 순간 3가지를 말해달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3가지 중 한 가지가 선생님 수업시간에 제가 "롤러코스터" 운행 준비를 하던 그 시점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문득 했답니다. 늘 감사드려요. 잘 사세요~ 잘 살게요.
지난 수요일 에델만 동료들과 함께 한 회식 시간이 형님에게 즐거운 순간이였기를 바라면서 실로 오랜만에 행사 사회를 봤네요. 그동안 선배로서, 한회사의 대표로서,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오셨으니, 자기만을 위한 투자의 시간을 갖고 또 다른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건승!
오늘 아침에 선생님께서 주신 선물을 보고 감동받았어요. 함께 있었던 나흘동안 받기만 했던 것같아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감사한 마음이 더 크지만 말이예요. 쪽지에 적어 놓으신대로 훗날 큰 나무가 되어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여담이지만 저희 인포팀들 선생님께서 주셨던 커피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그랬다는...ㅋ^^;
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지만 PR아카데미를 다니고 에델만에서 일했던 4개월 동안 주변의 좋은 분들 도움으로 PR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었고, 그보다 먼저 관계맺음에 대해서 깨닫고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김호선생님은 그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셨던 것 같아요. 위에 미란선배님께서 영향을 미쳤던 인생의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선생님과의 만남이라고 하셨는데 여기 한 명 더 손듭니다.^^/ 그동안 얘기를 제대로 나눠보지 못한게 아쉽고 또 아쉽지만 그 시간들은 분명 앞으로 제 인생의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저의 role model이 되었거든요~물론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신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말이예요^^*
사무실에서 뵙지 못하더라도 수업시간에 그리고 뒷풀이때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20기에 선생님 팬들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 그리고 바쁘셔서 자주 못 뵙더라도 블로그를 통해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대로된 블로그를 만들어서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p.s 아카데미 과제 중 하나로 업계선배님들 인터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많은 얘기 나눠보고 싶고 배움을 얻고 싶은 몇분들을 생각해봤어요. 선생님도 그 중 한분이신데 혹시 언제 한두시간정도 가능하신지요? 저와 20기 중 한명인 저의 친구와 함께 그동안의 선생님의 삶과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PR에 관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줄 알기에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안된다고 하시면 할 수 없고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 주를 6층에서, 에델만 서비스의 눈과 귀가 되주는 인포팀 여러분과 함께 보낸 것은 제게는 의미있는 마지막 한 주였습니다. 사실 인포팀 여러분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몰랐는데, 나름대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 또한 6층 방은 시원하더군요. 선물이 맘에 들었기를. 과제 인터뷰는 다음번 수업있을 때 조금 일찍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하지요. 그 때 연락주세요. 고마웠습니다.
벌써 답변이 달렸네요.^^ 꼬리 댓글을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밑에 또 댓글을 답니다. 선물 마음에 들었고요. 엘리베이터에서 석헌씨두 만났지만 인포팀 모두들 좋아라 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터뷰는 그럼 다음번 수업이 있는 주중에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제 친구(20기)도 좋아할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에델만인은 아니지만...고생많으셨습니다. 선배.
2007/05/31 09:47고마워요. 그나저나 언제 에이전시로 복귀할거유?
2007/05/31 13:41저도 함빡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T_T;;주르륵....
2007/05/31 16:35아까 고마웠습니다. 짐 나를 것 없는지 확인하러 왔을 때 말이에요
이제 미국가서 건강하고, 또 행복한 새생활 하길. 함빡 즐기다 와요.
2007/05/31 21:05저도 감사해요. 오늘 아카데미 친구들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지금의 나에게 가장 영향을 미친 중요했던 순간 3가지를 말해달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3가지 중 한 가지가 선생님 수업시간에 제가 "롤러코스터" 운행 준비를 하던 그 시점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문득 했답니다. 늘 감사드려요. 잘 사세요~ 잘 살게요.
2007/05/31 23:08한 사람의 커리어나 인생에 만약 긍정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그건 제가 행운이지요. 그런 것을 알게 해주어 고맙고,롤러코스터 처럼 신나게 한 번 멋지게 살아보길. 잘 할 겁니다. 감사해요.
2007/06/01 07:37지난 수요일 에델만 동료들과 함께 한 회식 시간이 형님에게 즐거운 순간이였기를 바라면서 실로 오랜만에 행사 사회를 봤네요. 그동안 선배로서, 한회사의 대표로서,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오셨으니, 자기만을 위한 투자의 시간을 갖고 또 다른 성장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건승!
2007/06/01 16:23최근에는 보통 막내들이 사회를 보아왔는데, 주니가 하령과 사회를 봐서, 예전 크리스마스 파티가 생각나기도 하고, 어쨌든 즐거운 시간이었다. 재미나고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 주어 고맙다. Farewell video도 고맙고. 주니도 건승!
2007/06/01 18:09코치님.. ^^; 감사했고, 또 감사하면서 보내드립니다. 그래도 아주 멀리 보내드리진 않을 거예요. Be happy~!
2007/06/01 20:38저 역시 감사하며 떠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Jenny도 늘 행복하고. 잘 할겁니다.
2007/06/01 21:48오늘 아침에 선생님께서 주신 선물을 보고 감동받았어요. 함께 있었던 나흘동안 받기만 했던 것같아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물론 감사한 마음이 더 크지만 말이예요. 쪽지에 적어 놓으신대로 훗날 큰 나무가 되어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여담이지만 저희 인포팀들 선생님께서 주셨던 커피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핸드폰으로 사진 찍고 그랬다는...ㅋ^^;
2007/06/01 21:30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지만 PR아카데미를 다니고 에델만에서 일했던 4개월 동안 주변의 좋은 분들 도움으로 PR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었고, 그보다 먼저 관계맺음에 대해서 깨닫고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김호선생님은 그것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셨던 것 같아요. 위에 미란선배님께서 영향을 미쳤던 인생의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선생님과의 만남이라고 하셨는데 여기 한 명 더 손듭니다.^^/ 그동안 얘기를 제대로 나눠보지 못한게 아쉽고 또 아쉽지만 그 시간들은 분명 앞으로 제 인생의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선생님은 이미 저의 role model이 되었거든요~물론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신다면 더 할 나위없이 좋겠지만 말이예요^^*
사무실에서 뵙지 못하더라도 수업시간에 그리고 뒷풀이때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20기에 선생님 팬들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 그리고 바쁘셔서 자주 못 뵙더라도 블로그를 통해서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대로된 블로그를 만들어서 또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p.s 아카데미 과제 중 하나로 업계선배님들 인터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많은 얘기 나눠보고 싶고 배움을 얻고 싶은 몇분들을 생각해봤어요. 선생님도 그 중 한분이신데 혹시 언제 한두시간정도 가능하신지요? 저와 20기 중 한명인 저의 친구와 함께 그동안의 선생님의 삶과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PR에 관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줄 알기에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안된다고 하시면 할 수 없고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마지막 주를 6층에서, 에델만 서비스의 눈과 귀가 되주는 인포팀 여러분과 함께 보낸 것은 제게는 의미있는 마지막 한 주였습니다. 사실 인포팀 여러분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몰랐는데, 나름대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고, 또한 6층 방은 시원하더군요. 선물이 맘에 들었기를. 과제 인터뷰는 다음번 수업있을 때 조금 일찍 만나서 이야기하도록 하지요. 그 때 연락주세요. 고마웠습니다.
2007/06/01 21:56벌써 답변이 달렸네요.^^ 꼬리 댓글을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 밑에 또 댓글을 답니다. 선물 마음에 들었고요. 엘리베이터에서 석헌씨두 만났지만 인포팀 모두들 좋아라 했어요. 감사합니다.
2007/06/01 22:52그리고 인터뷰는 그럼 다음번 수업이 있는 주중에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제 친구(20기)도 좋아할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p.s.위에 4개월이라고 써놨네요;애궁 저 실은 에델만에서 4주 일했어요^^;
'댓글쓰기'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된답니다. 곧 뵈요.
2007/06/01 23:36나이 먹으면 나도 모르게 행동이 굼떠지는 것인가 봐요. 생각하는 순발력도 떨어지고. 이제사 이러고 있으니. 허허허..
2007/06/11 17:40새로운 일 크게 성공할 것을 믿습니다.
무슨 말씀을요. 회장님. 이렇게 가끔 들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건강하세요!
2007/06/13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