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휴가 중 미국의 한 공항 서점에서 What Clients Love: A field guide to growing your business라는 책을 사서 읽은 적이 있다. 그 전까지는 그를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그 책을 읽고는 당시 에델만의 이사들에게 모두 사서 돌린 적이 있었다. 그만큼, 그의 글은 경험에서 나온 지혜와 실질적인 충고가 들어있었다.
또, 그의 책들은 대부분, 어느 페이지를 펴서 읽어도 괜찮다. 각 장이 매우 짧은, 그러나 핵심적인 조언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최근, 그의 또 다른 책, You, Inc를 읽었다. 역시,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이 책은 나처럼 1인 기업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적절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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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 저도 한 권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어요.
2007/06/10 00:19잘 지내시지요? 예,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2007/06/10 08:24마지막 문구가 참 멋진데요! 지난 2개월간 공들여 온 계약이 지난주에 체결되었습니다. 새로운 영역인지라 많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경험하려고 합니다. 관련 노하우나 경험은 또 공유해드릴께요!
2007/06/10 00:38Congratulations! 드디어 새로운 분야에서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실행하는군요. 새로운 도전은 가슴 설레게 하지요. 쥬니가 또 멋진 역사를 써 나가고 있음을 축하합니다.
2007/06/10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