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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ing uncertanity - PR전문가가 할일!
Tracked from New 소피의 세계 삭제-에드워드 홀의 인터뷰 내용와 김호강사님의 글을 읽고서 PR전문가가 되기위해선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잘 이끌어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대학수업때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이란 강의를 들었는데 교재에 이와 관련한 내용이 있어 찾아보았다.'communicating interculturally'(박명석/Donald W. Klopt)에 보면 서로 다른 문화간에서는 'uncertainty'가 생긴다고 한다.이에 관한 글 몇줄을 발...
2007/06/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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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과 관련기사 잘 읽어보았습니다. (길어서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요^^
특히 정보에서 의미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내용 와 닿았어요. 저도 최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수많은 정보들로 인해 가끔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험을 했거든요.
2007/06/10 02:00정보를 단순히 정보가 아닌 그안에서 의미를 이끌어내면 그런 일이 없겠죠. 그러기 위해선 내 것인양 공감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그 배경이 되는 문화를 이해해야 가능한 일인것 같아요.
저도 대학교때 'communicating interculturally'란 책을 읽은적이 있는데 제 기억엔 이책에도 에드워드 홀의 인용구문이 나오는것 같은데 이 참에 다시 한번 읽어보아야겠어요.
그리고 기사내용도 제대로 읽어보구요. 조만간 관련글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트랙백 걸러 다시 오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p.s.어제 에델만 메일로 메일 보냈는데 아직 안 읽어 보신것 같아요.^^; 내일중으로 인터뷰 질문 정해서 메일 보내고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PR은 information business라기보다는 cultural business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이메일 답장 보내드릴께요.
2007/06/10 08:27네 문화를 이해하도록 많이 공부하고 배워야겠어요. 대학교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을 이해하고 잘하는 것이 중요하게 될거라고 했는데 그렇담 PR 전문가는 문화간 소통을 이끌어주는 메신저가 될까요?*.* (또 핀트가 어긋난건 아닌지..ㅎ)
2007/06/10 09:16참, 메일은 오늘 또 보내드릴거예요.^^; 질문지 아직 안 드렸거든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