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hotographs by Hoh Kim on June 22, 2007 @ Halifax, Nova Scotia)
Chives - Canadia Bistro. 어제 저녁 먹을 곳을 찾다가, Halifax에서 가장 요리를 잘 한다는 곳이길래 들어간 곳. 그들의 간판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100개의 최고 레스토랑에 들어간다고 한다. 맛 본 음식들은 자랑만큼이나 실망시키지 않고 훌륭했다.
사진 설명: 1. 위, 좌측: 독특하게 빵을 봉지에 넣어서 웨이트리스가 가져다 주었다. 빵에 발라먹는 크림 역시 일품. 포도주는 일부러 Nova Scotia산을 시켰다. 2003 Leon Millot. not bad.
2. 위, 우측: 애피타이저로 시킨 Fried Annapolis Valley Feta Cheese (Salad of marinated artichoke, mushrooms, roasted red pepper, poached garlic vinaigrette, 8 캐나다 달러 - 날 아는 사람은 '역시 튀긴 것을 시켰군...'이라고 말할 것이다:)
3. 아래, 좌측: Entrees중 고른 Bacon-Wrapped 6 Smoked Pork Tenderloin (Fingerling potato gratin with caramelized onions and swiss cheeses, local wild asparagus, grainy Dijon mustard, 22 캐나다 달러)
회장님과 같은 분들의 10년전, 20년전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이곳 Nova Scotia에서도, 이 학교 캠퍼스에서도 현대나 기아의 차들을 쉽게 볼 수 있지요. 다만, 요즘 현대자동차 노조의 현실을 보면서, 어렵게 쌓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회장님께서는 더 걱정하시겠지만요...
현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도 만나니 반갑다. 벌써 20년도 훌쩍 넘어, 교실에서 앞뒤로 만난 것이 엇그제 같은데... 그래도 이렇게 계속 연락하고, 또 얼굴보며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잘 지내고, 돌아가서 또 보자. 나 역시 완전 사랑한다네. 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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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북미를 총괄할 때 카나다 딜러를 몇군데 순방하면서 그곳을 가본 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2007/06/25 11:54회장님과 같은 분들의 10년전, 20년전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이곳 Nova Scotia에서도, 이 학교 캠퍼스에서도 현대나 기아의 차들을 쉽게 볼 수 있지요. 다만, 요즘 현대자동차 노조의 현실을 보면서, 어렵게 쌓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회장님께서는 더 걱정하시겠지만요...
2007/06/25 12:09안녕.
2007/06/25 14:03캐나다에서는 즐거운시간 보내고있지?
저런 맛있는 저녘을 함께하지못하는게 아쉽네.
건강하게 잘 다녀오고,한국도착하면 전화한번 주시게..
친구,완전 사랑하네.
현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도 만나니 반갑다. 벌써 20년도 훌쩍 넘어, 교실에서 앞뒤로 만난 것이 엇그제 같은데... 그래도 이렇게 계속 연락하고, 또 얼굴보며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잘 지내고, 돌아가서 또 보자. 나 역시 완전 사랑한다네. 현진.
2007/06/25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