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 PRACTICE of doing the right thing-of performing-
and communicating the substance of that performance."
(Fraser P. Seitel, The Practice of Public Relations, Seventh Edition, 1998, p. 1)
내가 좋아하는 PR의 정의인데, 최근 한겨레 PR아카데미 수업시간에 이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가, 한 학생이 정확한 출처를 알고 싶다고 몇 주전 문의했는데, 이번에 대청소를 하다가 책을 발견하고는 알려주고나서, 여기에 옮겨 놓는다.
지난 번 <Web 2.0시대, 새로운 PR의 정의?: 言 vs. 行>을 통해, PR을 leadership communication으로, 이는 다시 언행일치(言行一致)로 정의한 적이 있는데, 나의 이런 생각은 Seitel의 정의를 오랫 동안 좋아한 것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아무튼, 세월이 흘러도 내가 좋아하는 PR의 정의이다. 내게 출처를 물어 준 학생에게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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