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현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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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대범이형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줘야겠어요. 우리 코치님이 컬럼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셨다고.
2007/07/22 23:39오, 주현이 아는 분인가보군요. 좋은 글 잘 읽었고, 또 도움이 되었다고 알려주세요. 언제 한 번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근데, 형?
2007/07/23 01:00전 "내맘대로 내 기분대로" 해석해버릴 수 있는 현대미술이 너무 좋아요. Marcel Duchamp의 그런 "깨는 생각"을 존경하고요~~~~
2007/07/23 17:37나의 artistic colleague, Lirah! 저도 "내 맘대로" 해석할 수 있는, 그리고, 누구에게나 창작의 기회가 열려있는 그런 미술이 좋답니다.
2007/07/23 19:58안녕하세요.
2007/07/23 20:57주현이 이야기 듣고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으쌰으쌰. 힘내서 다시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
한 번 만나보는 것도 좋구요.
(현재 제 블로그는 폐업중입니다. 조만간 복구하면 다시 알려 드릴께요)
와. 그 칼럼을 쓰신 이대범님? 영광입니다. 제가 아주 의미있게 읽은 칼럼이었거든요. 제겐 현대 미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고, 언젠가 한 번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꼭이요. 정말 영광입니다.
2007/07/23 21:00현대미술에는 감동이 없다...고, 저도 약 십년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뉴욕 휘트니 뮤지엄의 New-media art 전시를 보고 나오면서였죠. 물론 미로나 퍼즐처럼 어려우면서도 흥미로운 단서들로 입맛을 돋구는 재치있는 작품들은 많으나.. 고흐, 마티스, 밀레, 등등.... 아룸다운 감흥을 일으키는 '예전의 그림' 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이죠.
2007/07/26 16:04^_^ 최근의 포스팅들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요 글에 특히 댓글이 달고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뉴욕의 미술관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가보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덥네요...
2007/07/26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