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나요? 제가 좋아하는 Seth Godin의 the dip을 아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이 책은 한 마디로 "때려치움의 미학" 혹은 "때려치움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곱번째 h_podcasting은 이 책을 읽고 난 제 느낌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7분 37초)
"Quit the wrong stuff. Stick with the right stuff. Have the guts to do one or the other." (p. 4)
"Believe it or not, quitting is often a great strategy, a smart way to manage your life and your career." (p. 5)
(from Seth Godin, the dip, 2007, Portfolio)
* 집 옆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시합을 하고 있어, 때로 함성 소리가 들리는 점, 양해해주시길:)
podcasting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목소리 좋으세요.
제가 김호선생님 블로그에 첨 왔을 때 신정아씨 사건에 대한 podcasting이 나오고 있어서 살짜쿵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아니, 웬 라디오? 아님 목소리 블로깅?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예요. 후훗~
파커 파머의 책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를 보면, 파머가 이렇게 투덜거립니다. '왜 나에게는 길이 열리지 않는 거야'라구요. 거기에 한 분이 이런 조언을 하죠. '이보게, 난 예순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내 앞에서 길이 열린 적은 없었다네. 대신 내 뒤에서 수많은 길이 닫히고 있다네. 이것 또한 삶이 나를 준비된 길로 이끄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네'
wrong stuff에 대해서는 빠르게 <문을 닫고> <quit>하는 것이 우리가 좀더 빠른 시간에 올바른 길로 가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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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casting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목소리 좋으세요.
2007/08/01 11:15제가 김호선생님 블로그에 첨 왔을 때 신정아씨 사건에 대한 podcasting이 나오고 있어서 살짜쿵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아니, 웬 라디오? 아님 목소리 블로깅?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예요. 후훗~
감사합니다. 그래도 영 쑥쓰럽답니다
2007/08/01 11:34네!
2007/08/01 19:22
하여튼~
2007/08/01 19:37파커 파머의 책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를 보면, 파머가 이렇게 투덜거립니다. '왜 나에게는 길이 열리지 않는 거야'라구요. 거기에 한 분이 이런 조언을 하죠. '이보게, 난 예순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내 앞에서 길이 열린 적은 없었다네. 대신 내 뒤에서 수많은 길이 닫히고 있다네. 이것 또한 삶이 나를 준비된 길로 이끄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네'
2007/08/02 09:00wrong stuff에 대해서는 빠르게 <문을 닫고> <quit>하는 것이 우리가 좀더 빠른 시간에 올바른 길로 가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동철씨. 감사합니다. 좋은 말이네요. '때려친다'는 말보다 '문닫는다'는 표현이 좀 더 있어보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
2007/08/02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