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그린 그림에나오는 cul-de-sac, 그리고 dip이라는 말. 이 두 가지의 개념을 목공일, 그리고 PR회사에서의 경험에 비유하여 설명해봅니다. 특정 커리어에서 계속 남을지, 아니면 때려치울지에 대해 고민해볼 때, 이 두 가지 개념은 좋은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결론? Cul de sac이라면 당장 때려치고, 그렇지 않다면, dip이라는 과정을 꼭 이겨내시길! - 9분 58초
안녕하세요. 김호선생님.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던 아니 몰랐던 개념이었는데 cul-de-sac, dip 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요. dip 이 재미는 없지만 성취를 위해서 거쳐야하는 단계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깨닫고 좀 더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이 참 힘이 되네요.^^
사장님, 토요일 아침 집안 일 하면서 여덟번째 Podcasting을 들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만 7년동안 PR일을 하면서, dip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때가 많았는데 무사히 잘 견뎌내서 다행이라는 생각 + 교직을 휙 그만두었던 것은 cul-de-sac이였다는 생각 등등이 머리속을 휙 스쳐지나가는걸요? 잠시 후 서점에 가서 "The dip"을 사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Podcasting 기대할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호선생님. 다소 생소한 개념이었던 아니 몰랐던 개념이었는데 cul-de-sac, dip 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해요. dip 이 재미는 없지만 성취를 위해서 거쳐야하는 단계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깨닫고 좀 더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믿음이 참 힘이 되네요.^^
2007/08/02 10:26네. 자신의 right career를 찾는 것도 힘이 들지만, 그 길에서 달리면서 dip을 참고 통과하는 것은 더 힘들 때가 있지요. 미희씨가 이 두 가지를 모두 통과하도록 응원합니다.
2007/08/02 10:28사장님, 토요일 아침 집안 일 하면서 여덟번째 Podcasting을 들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네요
만 7년동안 PR일을 하면서, dip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때가 많았는데 무사히 잘 견뎌내서 다행이라는 생각 + 교직을 휙 그만두었던 것은 cul-de-sac이였다는 생각 등등이 머리속을 휙 스쳐지나가는걸요? 잠시 후 서점에 가서 "The dip"을 사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좋은 Podcasting 기대할께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7/08/05 01:09좋은 사례네요. 나경의 경우에는 교직이 cul-de-sac이었을 수 있지만, 교직의 경험이 확실히 PR에서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탁월한 프리젠테이션 능력도 그런 것 같고. 아름다운 이타카의 풍경을 즐기고 있나요?
댓글 남겨주어 감사.
2007/08/05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