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동전화에 컬러링을 하지 않지만, 몇 년전만 하더라도, 내 전화에 컬러링으로 나오던 Barry Manilow의 When October Goes. 어떤 사람은 좋다고 음악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기도 했고, 몇몇 친구들은 사계절 내내 이 노래를 쓴다고 놀려대기도 했다. 아무튼, 추억을 떠올리며 상상할 때, 듣기 좋은 곡이다. (출처: Youtube)
하하하
이 컬러링 기억나요. ^^
그쵸 일년 내내 이걸로 하셨었죠. ㅋㅋ (제가 제발 바꾸시라고 조르던 사람 중 하나죠? ^^)
언젠가 crisis simulation project 하면서 위기상황이라고 스피커폰으로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이 음악이 나와서 다 같이 웃었던 기억. ㅎㅎ
맨날 같은 부분만 100번 듣다가 전체를 들으니 좋으네요.
언제 해도 좋은 '옛날 생각' ^^
오우! 클스틴~ 그 멀리에서 들어와주어 감사. 맞다. 클띵이 나에게 바꾸라고 조르지는 않았고, 거의 '구박'을 했지! 아. 시뮬레이션때 그런 적이 있었군요. 맞습니다. 언제 해도 좋은 옛날 생각이지요. 클띵과 함께 참 바쁘게 뛰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반가워요. 멋진 도자기도 많이 만들었나요? 행복하게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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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음악 잘 들었어요.. 동영상도 멋집니다요.. ^^ 시즌송이네요..ㅋㅋ 얼른 이 노래 들으면서 감상에 젖을 눈내리는 그때가 오면 좋겠어요.
2007/08/07 09:16저 역시 눈 내리는 그 때가 오길 기다립니다.
2007/08/07 12:31하하하
2007/08/08 02:36이 컬러링 기억나요. ^^
그쵸 일년 내내 이걸로 하셨었죠. ㅋㅋ (제가 제발 바꾸시라고 조르던 사람 중 하나죠? ^^)
언젠가 crisis simulation project 하면서 위기상황이라고 스피커폰으로 사장님한테 전화했는데 이 음악이 나와서 다 같이 웃었던 기억. ㅎㅎ
맨날 같은 부분만 100번 듣다가 전체를 들으니 좋으네요.
언제 해도 좋은 '옛날 생각' ^^
오우! 클스틴~ 그 멀리에서 들어와주어 감사. 맞다. 클띵이 나에게 바꾸라고 조르지는 않았고, 거의 '구박'을 했지!
아. 시뮬레이션때 그런 적이 있었군요. 맞습니다. 언제 해도 좋은 옛날 생각이지요. 클띵과 함께 참 바쁘게 뛰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반가워요. 멋진 도자기도 많이 만들었나요? 행복하게 잘 지내요.
2007/08/08 07:11올리신 곡들 중에서는 이 곡이 제 취향에 가장 잘 맞네요.^^ 가족과 함께 휴양림에서 돌아와 선배님께서 올려놓으신 음악 들으며 글 읽는 중입니다. 좋은 곡 제공에 감사합니다. ^^
2007/08/14 23:14그렇군요. 동철씨 취향이 짐작이 되는데요~ 즐거운 휴가 되셨기를.
2007/08/15 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