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339
-
Siamese Twins
Tracked from Communications as Ikor 삭제패배 인정합니다”… 박근혜 ‘승복연설’ (조선일보. 2007년 9월 1일) 누구 작품? 연설문 수위·기조는 朴 前대표가 지시 조인근 부단장이 1차 원고 마무리 최측근 유승민 단장이 고친후 전달 “저 박근혜, 경선 패배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경선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합니다. 오늘부터 저는 당원의 본분으로 돌아가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백의종군하겠습니다. … 경선과정의 모든 일들, 이제 잊어버립시다. 하루아침에 잊을 수가 없다면 며칠 ...
2007/09/03 1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젊은 패기, 전통적인 웅변투의 강약 조절, 프롬터 없이 이어 나가는 완벽한 기억력이 특징이네요. 박수소리가 5분의 4정도에 접어 들 때 다른 다음 패러그래프를 시작하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호 선배께서는 이번 대선경쟁이 컨텐츠가 될 것이라 하셨는데...저는 개인적으로 아직도 케미스트리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디자인하고 관리하는가에 관심이 가거든요...잘 되야 할텐데. 쿵~
2007/09/03 11:24이번 대선은 결국 2C, Contents and Chemistry가 핵심이라 보면 되겠네요
2007/09/03 14:41며칠 전, 힐러리의 연설이 TV에 나오더군요.

2007/09/05 08:35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들을 이용해
감동을 이끌어내는 그녀를 보고 연설의 '힘'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흠..이번 대선에서 한표를 행사하지 못하는 것이
무척 아쉬운걸요.
쉬운 문장. 바로 그게 키가 아닐까 싶어요.
2007/09/05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