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과 이야기하며 "off the record로 하죠"라고 이야기하던 세상에서 더 나아가, 이제 많은 일반인들도 잠재적 기자가 될 수 있는 web 2.0시대에는, 서로 이야기하며 "NFYB 하지요"라고 이야기하며 살아야 할 세상이 될지도 모르겠다. NFYB란 Seth Godin이 이야기하는 Not For Your Blog의 준말이다.
글쎄, 이런 세상이 꼭 반갑지만은 않을 것 같다. 투명성도 너무 과하면 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글쎄요... 예를 들어, 이런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바로 아래 성공의 비결?이란 글을 올렸는데요. 어제, 그 친구와 이야기 나누고 나서, "이 부분을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니?"라고 물었지요. NFYB란, 그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사적인 대화를 공개할 때 미리 구하는 예의정도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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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형님..
2007/09/14 09:32그런데 블로그란 개념이 자신의 소소한 개인사까지 다루는 것이 아니었던가여?? 사업비밀이나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그런 것까지 올릴 수 있는 것은 개인의 기준에서 결정되는 것인데 과연 사회적
규약으로 이런 것까지 묶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공익에 대한 기준이 명확한 블로거라면 당연히 올리지 않겠지만
반대의 경우라 해서 사회가 못하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 사명서같은 거라도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여..ㅋ~~
글쎄요... 예를 들어, 이런 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바로 아래 성공의 비결?이란 글을 올렸는데요. 어제, 그 친구와 이야기 나누고 나서, "이 부분을 블로그에 올려도 되겠니?"라고 물었지요. NFYB란, 그 정도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사적인 대화를 공개할 때 미리 구하는 예의정도겠지요.
2007/09/14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