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Hoh, Gateway Arch in St. Louis, MO, Oct. 14, 2007
어제 오후 St. Louis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번 Crisis Lab에서 소개했던 (관련글: Doug의 이야기) SorryWorks! Coalition의 창립자인 Doug와 만나서 인터뷰도 하고, 또, 그가 진행하는 의료 분야에서의 위기관리에 대한 프로그램의 Train the Trainer 교육을 1:1로 오늘 하루 종일 받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의료분야의 한 매체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구요. 그와 만나서 느낀 소감은 Crisis Lab을 통해 전할 예정입니다. (평상시에도 그렇지만, 이번 여행중에도 위기관리에 대한 내용은 Crisis Lab을 통해 소개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은 어제 해가 질 무렵 제가 묵고 있는 호텔방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도, 잠시 들러보았는데요. Gateway Arch라고 불리우는 구조물로, 1800년대에 미국이 서부로 확장하는데 있어 St. Louis가 한 역할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전체가 스테인레스로 되어있고, 높이가 630피트라고 하니, 거의 200미터에 가깝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그냥 구조물인줄 알았는데, 지하로 들어가보니, 캡슐을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더군요. 어제는 일요일이라 그런지, 줄이 너무 길어 타보지는 못했습니다. 이곳에서는 2박 3일 일정으로 짧게 있을 예정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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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인트루이스네요. 우와!!!!
2007/10/15 20:20
이 곳의 첫 인상은 좀 조용해보이네요...
2007/10/16 07:09와~ 캡슐을 타고 꼭대기에!!
2007/10/15 21:26가보고 싶네요~
저두요!
2007/10/16 07:10호야! 밖에 나가서도 수고가 많네! 일정이 앞당겨져 20일 출국하여 밴쿠버로 간다! 참조요망!
2007/10/15 22:59ok. 전화하자. 용식아.
2007/10/16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