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8일만해도 19좌석이 남았었는데, 지난 1주일 사이, 교육인적자원부, 레비서치, 삼양사, 아스트라제네카, 아템포, 여성가족부, 제일기획, 프레인, 한국수출보험공사, 한솔교육 등에서 또 신청(그룹으로 신청하신 조직도 두 군데나 있었습니다)을 해주셔서 이제 6좌석이 남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Junycap님과 꼬날님께서 블로그에 광고 스폰서를 해 주셨습니다. 배너디자인을 위해서는 Jace님께서 고생해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세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6좌석이 차게 되면, 이번 세션의 신청은 마감하게 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 계속 기대하구요. 다음 달에 반갑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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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을 만나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기다려집니다.
2007/10/17 11:01네. 저도 기대가 큽니다. 하루 저녁 사이에 또 신청을 해주셔서 이제 세 자리 남았네요. 모든 분들께 즐거운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2007/10/17 19:0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0/18 19:34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2007/10/18 19:49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0/20 20:36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0/20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