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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과 구글 그리고, 한국포털.....
Tracked from DJ군 삭제웹 2.0시대로 접어들면서 정보(개인이 쓰는 글)들이 하나의 가치로 인정받는 시대가 오기 시작했다. 웹 2.0의 과도기때는 싸이월드나 세이클럽같은 폐쇄적인 커뮤니티안에서 그 속에 속한 사람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고작이었지만, 지금은 블로그가 활성화 되면서 트랙백/태그 시스템이 등장,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 전체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것을 통해 개인은 자신의 생각이나 글들을 블로그에 쓰고, 불특정 다수의 방문자들은 글을 읽고 공감을 하거...
2008/01/3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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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o many"에서 "one to one"으로! 제가 항상 다른분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공중(Public)"에 대한 이해입니다. 업계있을때 클라이언트가 서비스 의뢰를 하면서 그들이 대상으로 삼아야할 공중이 누구인지 이해하는 클라이언트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는게 참 놀라웠습니다. 하지만, 공중(Public)에 대한 정의와 분류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PR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많은 변화에 민감해져야 할 필요성이 바로 PR의 기본 단위라고 생각하는 "공중"(Public)에 대한 정의와 규정 점점 어려워진다는 사실이겠지요.좀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7/10/22 14:59공중 자체의 성격이 변화하고 있으니, 참 어렵게 되었죠. 그러나, 하나씩 차근히 해결해가겠지요. demographic으로 구분하는 공중은 이제 옛날 것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2007/10/23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