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rporate Blogging Book을 지은 Debbie Weil이 Top 8 Tips for Corporate Blogging 2008이라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여덟가지 중에서 여덟번째 팁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블로깅 뿐 아니라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조언을 해주고, 팁을 주지만, 결국, 내가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듣기만 하는 조언이야, 말로 끝나는 것이니까요...
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입니다. 나중에 되돌이켜 보았을 때, 무엇이라도 추억에 남을(저는 26일 진행할 워크샵 준비하며 크리스마스 보내게 되었습니다...ㅠㅠ)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2008년 새해에는 그 동안 생각해오던 것을 Just Do It!하는 그런 한 해를 우리 모두 맞이했으면 합니다.
별 말씀을 저도 2007년 한 해 테터를 알게 되고, 테터를 통해 블로그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고, 또, 꼬날님과 알게 되어 반갑고, 또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마감평가회의라...올 한해는 어떠셨어요? 많이, 누구보다 많이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시도 많이 해주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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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네요 호코치님. Just Do It! 정말 중요한 듯 .. 저도 종종 현장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 제가 말하면 어딘지 농담하는 것 같고 먹히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더욱 중요한 것이겠지요?
2007/12/28 12:41오늘 태터앤미디어는 마감 평가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종무식.. 정말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올해 호코치님을 알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기도 했고',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만남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올 마무리 잘하시고요. 새로운 일이 많이 생겨날 내년에도 화이팅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별 말씀을
저도 2007년 한 해 테터를 알게 되고, 테터를 통해 블로그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고, 또, 꼬날님과 알게 되어 반갑고, 또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마감평가회의라...올 한해는 어떠셨어요? 많이, 누구보다 많이 바쁘셨을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시도 많이 해주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날님.
2007/12/29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