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한 학생생활로 버벅대면서, 3월부터는 이화여대에서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PR세미나라는 과목을 강의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인과 학생과 강사 등 여러가지 아이덴티티 사이에서 혼란을 겪기도 할 듯 합니다:) 그동안 서강대학교에서 대학원 수업을 다섯 학기 진행해왔는데, 정식 학부수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다른 경험이 될 것 같구요. 이번에 사용할 수업계획서(거의 마무리된 draft입니다)를 올려놓습니다. PR의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께 하나의 reading list 정도로 활용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일요일 맞이하시길.
개인적으로 느낀 위기의식으로 시작하여 마무리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시간만 된다면 게스트 스피커가 아닌 서브 트레이너로 합류하고 싶네요. 강의 노하우 나중에 꼭 공유해주시길 바라고요. 4월 예정된 시간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겠습니다. 건승!
우와~ 정말 앞서 말씀하신 분들처럼 이대 학생들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이거이거, 안 그래도 Fan이 많으신데,살랑살랑하는 봄바람에 이렇게 멋진 수업에 참여하게 되면, 이대 아가씨들 완전 호 교수님의 왕!Fan이 되겠는데요~ 늘 앞서 나가시는 모습, 자극이 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야겠군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간을 가지고 블로그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작은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저는 경제학도 입니다. 100년전 이론부터 현시대의 이론까지 현실을 반영한다고 하여도.
결과를 분석해 답을 도출하는 이론을 배우는 저의 입장에서 미래를 창조하는 PR 분야의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매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커리를 읽어보니 이건 뭐...거의 업계 전문가 세미나 수준이네요. 저도 이대 편입(?)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특히 영문으로 ppt 하라는 부분...아주 자극이 됩니다. 앞으로 저도 학생들한테 적용해 봐야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8/02/17 10:24하나의 방향을 놓고, 여러 자료를 학생들과 함께 읽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이 제게도 좋은 의미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졸업반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이 되어야 할텐데요. CK에서 신입사원 뽑을 예정 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2008/02/17 16:37아, 도강이라도 하고 싶어지는데요. 부러운 후배님들 같으니라고. :-)
2008/02/17 21:59후배들은 ambassador로 멋지게 살아가는 멜로디언님이 더 부러울껄요?
2008/02/18 00:13저는 졸업예정자 학생인데요. 강의계획서를 보니 다시 수업을 듣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기네요.^^저도 멜로디언님처럼 도강이라도 하고 싶어요^^
2008/02/18 00:31강의 시작하기도 전에 격려 말씀에 감사. 도강은 안됩니다
졸업 미리 축하드리고, 사회에 나가셔서 좋은 경험 많이하시길 바래요. 행복하세요.
2008/02/18 00:35개인적으로 느낀 위기의식으로 시작하여 마무리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시간만 된다면 게스트 스피커가 아닌 서브 트레이너로 합류하고 싶네요. 강의 노하우 나중에 꼭 공유해주시길 바라고요. 4월 예정된 시간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겠습니다. 건승!
2008/02/18 03:55멋진 특강 기대할께요!
2008/02/18 07:54아..저도 다시 학부로 돌아가서 이 수업을 듣고 싶어요. PDF 파일을 열어보고는 책장에 있던 설득의 심리학을 얼른 꺼내들고 왔어요. 틈틈이 여기 나와있는 책들과 블로그들을 읽어봐야겠는걸요? 그동안의 잠적 모드에서 돌아왔어요~ 조만간 메일로 인사드릴께요.
2008/02/18 05:48나경. 잘 지내지요? 어느새 그 곳 생활도 꽤 되었겠는걸요? 나중에 곱씹을 수 있는 재미난 기억들을 많이 만들어오길. 그게 자산이라우!
2008/02/18 07:55요즘 호님 덕분에 많이 자극받고 살고 있습니다...
2008/02/18 05:59학업에, 강의에, 사업까지.....
모두 좋은 성과 거두시는 한해 되시길 바랄게요..
늘 언제나 지켜(?) 보고, 배우겠습니다....^^
문성실님. 감사드려요. 선생님은 성함부터가 성실! 모드라, 더 알차게 사실것 같습니다. 쌍둥이 모두 건강하지요? 다음에 또 뵐께요. 저도 지켜! 보겠습니다
2008/02/18 07:56그냥.. 부럽네요
정말 도강이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ㅎㅎ
2008/02/18 09:52선생님 올려주신 수업 계획서 보며, 제 스스로 공부를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려요.
오랫만이에요. 요즘도 멋진 춤실력을 갈고 닦고 있는지... 반가워요.
2008/02/18 12:40제가 이제껏 봤던 수업계획서중 가장 열의가 생기는 계획서네요. ㅠ.ㅠ reading list로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2/18 10:28제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민혜님처럼 열의가 생겨야 할텐데요...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2008/02/18 12:41요즘 학교가 이렇게 변하고 있군요. 짐짓 놀라는 중입니다. 멋진 강의가 될 것 같아요. :-)
2008/02/18 15:57감사해요. 저도 뜻깊은 한 학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강사로서나, 학생으로서 모두.
2008/02/18 17:50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2/19 20:07우와~ 정말 앞서 말씀하신 분들처럼 이대 학생들이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이거이거, 안 그래도 Fan이 많으신데,살랑살랑하는 봄바람에 이렇게 멋진 수업에 참여하게 되면, 이대 아가씨들 완전 호 교수님의 왕!Fan이 되겠는데요~ 늘 앞서 나가시는 모습, 자극이 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달려야겠군요!!!!
2008/02/20 12:36이미 좋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데요. 좋은 프로그램 진행해가길.
2008/02/20 20:51syllabus에 담긴 내용들이 참 좋습니다 저도 배우고 싶어요.. ㅠ.ㅠ 야학은 안하셔요???
2008/02/24 00:35제리! 오랫만입니다. 엉뚱한 소리는 예나 지금이나
반가워요.
2008/02/25 00:55이야. 정말 엄청난 커리네요. 한학기동안 제.대.로 배우겠다는!
2008/02/29 10:57완전 부럽습니다. 이대생들 정말 좋겠네요
제 꿈이 교수인데, 나중에 저도 정말 멋진 커리를 짜보고 싶네요~ Wow
숙제하려면 학생들이 좀 고생할 듯...
멋진 홍삼골드 교수님 기대합니다!
2008/03/01 07:21와.. 저도 다시 학생하고 싶어요!!!! 멋진 교수님.. 인기많은 교수님되시겠어요~!
2008/03/07 17:41휴가 내고 가서, 도강하고픈 생각이 ... ^^
새 직장에서 잘 지내고 있지요? 오늘 엘렌 후배들과 첫 수업 했답니다.
2008/03/08 02:37안녕하세요 오늘은 시간을 가지고 블로그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2008/03/28 19:52작은 그림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저는 경제학도 입니다. 100년전 이론부터 현시대의 이론까지 현실을 반영한다고 하여도.
결과를 분석해 답을 도출하는 이론을 배우는 저의 입장에서 미래를 창조하는 PR 분야의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매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보고 갑니다.
내일부터 한주가 시작하는데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간을 내어 읽어주시니 저야 감사하지요. 내일부터 한주가 시작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토요일부터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라... 뭔가 남다른 의미가 있겠네요. 좋은 한 주 되세요.
2008/03/28 22:51정말 인기많은 교수님이 되셨지요. 계획서가 보여주듯. ^______________^
2008/06/04 21:12
어느새 시연과 함께 한 한 학기가 모두 지나가버렸네~ 참 빠르지요?
2008/06/05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