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을 쓰다 보면, 내가 제공한 헤드라인을 편집자가 바꾸어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 칼럼이 바로 그런 경우인데, "커뮤니케이션 잘하면 위기는 없다"라는 말은 나의 뜻 보다는 다소 과장된 헤드라인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글을 쓸 즈음 잭 웰치가 펴낸 Winning이라는 책에서 한 장(chapter)을 '위기관리'에 할애하여 쓴 것을 보고 어찌나 반가웠는지. 그래서, 그 이후로는 그의 말을 즐겨 강의나 글에서 인용하곤 했다. (위의 칼럼 역시 클릭을 하면 크게 확대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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