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지난 8일 여기에서 말씀드린Newseum에 갔을 때, 5불을 내고 Be a TV Reporter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대부분은 아이들이 장난삼아 많이 참여합니다:) 제가 언제 TV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텔레프롬터(teleprompter)보며 TV 리포터로서 경험을 해보겠나 싶어 "창피함을 무릅쓰고" 한 번 해 보았습니다. 맨 마지막에 스크립트는 끝나고, 몇 마디 더 하라고 하기에 좀 버벅대기도 했습니다:) 그 필름을 '창피함을 무릅쓰고' 올립니다:) 나중에 20년 지나서 다시 보면 추억이 될거라 스스로 위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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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기"의 비주얼적인 의미인 것 같습니다.
2008/07/11 10:38언젠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꼭 실천해서 트랙백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왕성한 호기심과 엄청난 실천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
하하! 주책이 용기로 보여질 수도 있군요. 격려에 감사하구요. 성권님의 트랙백 꼭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7/11 11:00우하하.. 절묘합니다 사장님.. 한국말을 하실 때 보다 영어로 이야기하실 때의 톤이 조금은 더 밝게 느껴지는군요. 듣기 좋습니다. ^^;;
2008/07/11 22:34
감사합니다. 쫑파티에 함께 못해서 죄송해요.
2008/07/12 10:02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마냥 호기심 가득한 표정이시군요~~^^
2008/07/12 16:07역시.. "호쌤스러운"
저도 다음에는 꼭 가서 해봐야겠네요.
시연이 리포트하는 모습을 꼭 보구 싶네. 잘 지내지?
2008/07/12 19:40Don't miss it 이후 살짝 망설이시는 모습이.. 전 더 좋다고 하면 제 취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ㅎㅎ

2008/07/13 01:01금요일 오후가 되면, 하루의 일과 중의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기분이 묘해집니다. PR 세미나의 그 길고도 잔잔한 여운이 끝없이 지속될 듯한 느낌이네요. 동영상으로나마 잘 지내시는 모습 확인하고 빙긋 웃고 돌아갑니다.
금요일 오후에 또 연경만의 무엇인가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스타벅스에서 reflection time을 해보아도 좋고.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 기대해요.
2008/07/13 03:53ㅍㅎㅎ 보기 좋아요!
2008/07/14 08:53
나도 보고 웃었다...
2008/07/15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