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취업 인터뷰에 대해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Job Interview, Job Interview 2). 직원을 뽑는 입장에서는 수 많은 사람과 인터뷰를 하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뭐 잘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별다른 인상을 남기지 못합니다. 기억에 남고, 신뢰가 가는 것은 구체적인 자신의 '스토리'를 이야기해줄 때인데요. 만약, 이 글을 읽으시는 분중에 취업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분이 있다면, 시카고트리뷴에 실린, Barbara Rose의 글 <Learn to tell story about yourself...but be quick>을 차근하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Web 2.0의 시대에 스토리 텔링 능력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므로, 꼭 취업 인터뷰가 없더라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너무 읽고 싶었는데 온통영어네요 ㅡ,.ㅡ; 저 영어공부부터 1년하면 글읽을수있을까요?
2008/07/24 17:41겸손의 말씀을
사전가지고 무조건 위의 기사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목적을 가지고 하시면 더 빠른 성취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08/07/25 03:28"What do you contribute? Why is the world a better place because of what you do?"
2008/09/21 21:27선생님! 이거였군요!
어제 아카데미에서 저희가 앞에서 1분동안 이야기 했야했던 포인트들이!!
저도 1분! 30초가 가능하도록 제 능력을 더 뽀죡하게 해야겠습니다. ^^
- 이나정 한겨레 25기 제자
반갑습니다. 그래요.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지만, 결국, 우리의 능력을 다듬어가는 것이지요.
2008/09/22 00:46링크했는데 글이 안 보이네요-
2009/01/22 19:59시카코 트리뷴지 사이트를 뒤지고 있는데 잘 안 나와서 답답,
과잉커뮤니케이션의 세계속에 살다보니 '스토리'가 갖는 힘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가끔씩 시간이 지나고 나면 링크가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글에서 Barbara Rose, Learn to tell story about yourself를 쳐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09/01/23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