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탑을 쓰면서 한 가지 불편한 것 중의 하나는 손목 부위가 따뜻해지거나, 불량한 경우, 아예 뜨거워지는 경우입니다. 어느 정도는 참아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번 출장 중 미국의 대학 서점에서 우연히 랩탑 쿨링 스탠드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제품은, 예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기도 했던 한 분이 한국 지사장으로 있는 Belkin社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아래와 같은 모양입니다.
가격은 이만 오천원에서 삼만원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USB로 간단히 연결하여 아래와 같이, 그 위에 랩탑 컴퓨터를 올려 놓고 쓰면 되는데요.
7월 초에 구매했으니, 이제 한 달 정도 사용했는데요. 이 쿨링 스탠드를 연결하면 전혀 뜨거워지지 않더라구요. 매번 이 스탠드를 들고 다니기에는 좀 불편하겠지만(무게는 매우 가볍습니다. 그러나, 대략 두께가 3cm 정도 됩니다), 집에서도 랩탑을 사용할 때는 아주 편한 것 같습니다.
김호 사장님.
따끈따끈한 여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오늘도 중국에서 외화벌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만, 올해 상해주변지역의 여름은 예년에 비해 많이 선선한편이네요.
노트북 쿨러라...왜 내가 저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번에 한국가면 꼭 하나 사와야겠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더운 여름날 뜨끈뜨끈한 랩탑컴퓨터 안 껴안고 살았을텐데...하하
건강한 모습으로 다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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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벨킨 노트북 쿨러로군요. 모양과 기능성이 좋은 녀석이지요. 근데 팬 소음이 크게 들리던 게 흠이었는데, 그 점은 어떠신지요? ^^
2008/08/07 18:27아 그 문제요. 간혹 각도가 잘못 되었을 때를 빼고는 소음에 있어서는 큰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2008/08/08 00:08요즘 같이 무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는 꼭 필요한 물건이군요.
2008/08/08 00:21다음에 양판점에 가면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네. 정말 덥지요!!!
2008/08/08 09:07호선배도 VAIO를 쓰는군요...저도 VAIO 사서 굴리는지 한 10개월 가량됬는데...실망스럽습니다. 디자인이 모근걸 말해주지는 않더군요. APPLE iPod에서 받았던 느낌이랑 거의 비슷하다는...

2008/08/08 09:33쿨링팬까지 깔고 써야 하나 이거...뭐 자동차도 아니구.
하긴. 그 좋은 테크놀러지가 쿨링까지 제대로 해줄 수 없다니...
2008/08/08 15:49김호 사장님.
2008/08/08 10:59따끈따끈한 여름,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오늘도 중국에서 외화벌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만, 올해 상해주변지역의 여름은 예년에 비해 많이 선선한편이네요.
노트북 쿨러라...왜 내가 저 생각을 못했을까요....? 이번에 한국가면 꼭 하나 사와야겠습니다. 미리 알았다면 더운 여름날 뜨끈뜨끈한 랩탑컴퓨터 안 껴안고 살았을텐데...하하
건강한 모습으로 다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빠이빠이.
조 사장님. 이 더운 여름에 외화벌이로 고생 많습니다. 저는 지금 더운 거리를 피해 까페에 들어와서 있습니다. 건강하게 지내고, 다다음주에 반갑게 봅시다요!
2008/08/08 15:51대표님, 제가 선물로 드려야 하는 기회를 놓쳤네요.. -_-;; 그래도 평생워런티를 제공하니 혹시 문제 발생하면 말씀해 주세요...
2008/08/11 10:07네. 감사합니다
2008/08/11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