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Neeleman의 유튜브 사과로 유명했던 제트블루(JetBlue)가 또 하나의 서비스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당시, 고객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던 제트블루가 아직도 서비스 개선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나본데요. 최근, 제트블루의 고객'이었던' Bill Baker(테크놀러지 분야 홍보인이기도 합니다)가 제트블루의 '매우 씁쓸한' 서비스에 분개하여 My JetBlue Lawsuit: My attempt to get JetBlue Airways to do the right thing이라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Dear CEO: 웹 2.0에 기업이 뛰어들어야 하는 현실적 이유>를 THE LAB h 블로그에 포스팅하여 여기에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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