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대개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혹은 다른 사람의 파워포인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따라해보기도 하곤 하지요.

자기만의 다른 스타일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청중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서 전달해야 한다는 점은 모든 프리젠터가 추구하는 공통의 목적일 것입니다.

폰트의 크기는? 밑줄을 긋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글자의 색깔을 바꾸거나 굵게 만드는 것이 좋을지? 각 슬라이드의 구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만약, 이런 질문들에 대해 답해줄 수 있는, 그리고, 사람들이 이해하기 쉬운 파워포인트 작성의 "과학적" 원칙을 제시해준다면?

하버드 대학교의 심리학과 스테판 코슬린 교수가 지은 <프리젠테이션 심리학/김경태 편역>은 그런 점에서 눈을 끄는 책이었습니다. 지난 번 여기에서 <프리젠테이션 젠>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요. 파워포인트 작성(소프트웨어 사용법이 아니라)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이 두 가지 책이 아주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 봅니다.

좋은 연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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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코치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프리젠테이션 심리학'을 사러 가야 겠습니다. ^^

    2008년 마무리 잘하시고, 2009년에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2008/12/30 15:44
    • Hoh  수정/삭제

      우리 황코치도 새해에 좋은 일 많기를. 해피뉴이어.

      2008/12/31 17:03
  2. 이명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호선생님이 추천한 책이니 사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 프리젠테이션젠도 요긴하게 써먹었습니다.ㅎㅎ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08/12/30 17:00
    • Hoh  수정/삭제

      명진도 올 한해 고생많았네. 늘 한결같이 들러주어 고맙고, 새해에도 명진이 자신의 journey를 더욱 즐기길. Happy New Year.

      2008/12/31 17:05
  3. 이혜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호 대표님..안녕하셨지요? 한결같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계시군요. 전, 08년도 목표였던 블로그 개설을 간신히 턱걸이로 통과했습니다 ㅋㅋㅋ
    앞으로 대표님 블로그 자주 들락거리며 배우겠습니다 ^^ 새해에도 공부와 새로운 실험들과 후배들의 자극...하시는 많은 일들에서 열매 맺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08/12/30 17:15
    • Hoh  수정/삭제

      대표님. 너무 멋진 포스팅 읽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활발하게 대화 나눌 수 있겠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7:06
  4. JK-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혔던 혈관이 뚫리는 기분입니다.
    소개 감사합니다.

    2008/12/31 08:52
    • Hoh  수정/삭제

      다행이네요. 새해에도 혈관이 건강한 한 해 되시길!

      2008/12/31 17:06
  5. 얌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저에게 숙제로 남아있는 부분인데...좋은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장 주문해야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8/12/31 10:29
    • Ho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12/31 17:07
  6. prsong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는 밑줄보다는 굵은 글씨체를 선호하는데요^^

    김호님, 2008년의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시고 오는 새해도 행복하고 신나는 한 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8/12/31 10:44
    • Hoh  수정/삭제

      prsong님은 이미 답을 알고 계시네요! 새해에도 좋은 일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08/12/3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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