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의 법칙(shark rule)’이란 것이 있다. 기자 출신이면서 컨설턴트인 윌리엄 홀스타인은 2008년 하버드 비즈니스 출판부에서 낸 ‘언론 관리’란 책에서 이를 “당신이 상어에게 먹이를 주지 않으면 당신이 상어의 먹이가 될 것이다”라고 풀이하고 있다. 여기에서 ‘상어’는 언론을 의미한다. 이는 기업에게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연재하고 있는 위기관리트레이닝 칼럼 열네번째 글입니다. '상어의 법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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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상어라....
2009/10/29 18:48언론이 상어면 우린 뭐지???
2009/10/30 15:44이제 대응하지 않겠다는 선택은 할 수 없는 시대인거죠? 골든 아워가 점점 짧아진다니 점점 상어가 제 목이 조여오는 느낌입니다....
2009/10/30 00:47네. 그렇지요. 짧아지는 골든 아워 때문에라도 기업 소셜 미디어의 역할은 점차 중요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10/30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