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6일 본 블로그를 통해 첫 공개 공지를 드렸던 2010 THE LAB h Trend Talk: 뉴스의 미래(The Future of News)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과 10여일만에 총 80석 중 53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대기업, 외국기업의 인하우스 PR 부서, PR agency는 물론 언론사, 정부기관 등 다양한 곳에서 신청해주셨습니다.

이제 27석만이 남았습니다.

일부 분들께서 PDF 파일 내용을 그대로 올려달라고 하셔서 아래에 조금 길지만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GOTHELABh@gmail.com으로 언제든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1월 27일에 뵙겠습니다.

* 지난 10월 21일 2명분을 입금해주신 김*희님과 10월 23일 3명분을 한꺼번에 입금하신 이*혁님께서는 메일(GOTHELABh@gmail.com)로 참석하실 분들의 명단과 소속,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인이 되지 않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 THE LAB h Trend Talk

“2012년까지 종이에 인쇄되는 주요 신문은 미국 내에서 없어질 것이다 (세스 고딘, 2009. 4)

신문사가 뉴스미디어 기업으로 진화하고, 오늘날의 경제위기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데 12개월 남았다 (국제뉴스미디어마케팅협회 사무총장 얼 윌킨슨, 2009. 5)

오늘날 모든 기업은 미디어 기업이다(엔드류 헤이워드, CBS 뉴스 사장)


국내 최고의 소셜 컴퓨팅 전문가

국내 최대 포털 정책담당 임원

현직 뉴스 앵커 겸 기자

국내 최대 기업의 소셜 미디어 담당 매니저 등이 진행하는

4개의 연속 Trend Talk Session,

그리고 네트워킹 기회

 

2007년 말 첫 선을 보인 THE LAB h®의 연례 세미나 PR Trend Briefing이 어느새 3회째를 맞이합니다. 올해부터는 연례 세미나의 제목을 THE LAB h® Trend Talk으로 바꾸었습니다. Trend Talk에서는 보다 시야를 넓혀 PR산업에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아젠다(agenda)를 선정하고, 다양한 업계 전문가를 초청,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11 2712시 점심식사와 함께 시작하는 2010 THE LAB h® Trend Talk에서는 4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바라본 뉴스의 미래(The Future of News)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2.0과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지난 몇 년간 활발하게 진행되어왔습니다. 얼마 전만  하더라도 하나의 앞선 트렌드 정도로 여기던 것이 이제는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 구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셜 미디어는 뉴스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과거 TV와 신문을 통해 주로 유통되던 뉴스는 이제 인터넷 포탈 서비스, 블로그와 같은 소셜 미디어, Twitter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통해 유통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기자의 전유물이었던 속보 뉴스를 소비자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고, 언론 매체가 누리던 광고 매체로서의 지위는 이미 인터넷에 상당 부분을 내어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제 언론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뉴스의 의미, 그리고 뉴스 산업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2010 THE LAB h® Trend Talk 세션은 바로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서 뉴스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 온 전문가 분들을 한 자리에 모으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국내에서 2006년부터 2.0, 소셜 컴퓨팅 테크 놀로지에 대한 소개와 관련 사업을 하고, 연구를 앞서 해온 KAIST 한상기 교수가 소셜 컴퓨팅 테크놀로지는 뉴스 산업의 변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합니다.

다음으로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서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한종호 이사가 포털이 바라보는 컨텐츠로서 뉴스는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향후 포털은 전략적으로 전통 뉴스 매체와 어떤 영향력을 주고 받을 것으로 보는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전통 언론에서는 MBC-TV의 기자이면서MBC 아침 뉴스의 앵커를 맡고 있는 박상권 앵커가 현직 언론인들이 느끼는 위기감과 그들이 생각하는 뉴스의 미래상  그리고 돌파구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발표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기업은 미디어 기업이다라는 명제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실험하고 있는 LG 전자의 정희연 차장과 THE LAB h의 김호대표가 그 동안의 경험과 연구에서 얻은 고민과 전망에 대해 공동 발표합니다.

진행 방식은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핵심에 집중하기 위해 각 세션 발표 슬라이드는 20장으로 제한하고, 발표 시간은 질의 응답 포함 30분으로 제한하여 최대한 밀도 있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참석자 분들과 보다 밀접하게 논의하기 위해 80명만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합니다. (참고로 신청 마감 여부와 상관없이 현장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신청 방법:

좌석이 한정된 관계로 선착순으로 모집 합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로 먼저 신청금을 입금하시고, 메일(GOthelabh@gmail.com) 1)소속; 2)성함; 3)연락처(이동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신청 마감 이후에 입금하신 분의 신청비는 100% 즉시 환불하여 드립니다. 세금계산서 발행을 원하실 경우 사업자 등록증 사본을 이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참가비용: 99,000(부가세 포함; 신청 후 취소 시 11 13일까지는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11 14일부터는 50%만 돌려드립니다)

입금하실 곳: 외환은행 630-005669-471

(주식회사 김호더래버러토리)


2010 THE LAB h® Trend Talk Agenda

시간

세션

1150-1200

Welcome (엘타워 8)

1200-1250

Lunch & Networking

1250-1300

Conference Opening & Context

THE LAB h 김호

1300-1330

디지털 저널리즘: 뉴스의 변화와 소셜 컴퓨팅 테크놀러지
KAIST 소셜 컴퓨팅랩 한상기 교수

1335-1405

“Naver and News:

뉴스가 네이버에 주는 의미 vs. 네이버가 뉴스에 주는 의미

NHN 한종호 이사

1405-1425

Coffee Break

1425-1455

"타이타닉, 기로에 서다."

MBC 뉴스 투데이 앵커 박상권 기자

1500-1530

“LG는 미디어 컴퍼니일까?”

LG 전자 정희연 차장 +

THE LAB h 김호 대표

1530-1535

Thank you & Closing the 2010

THE LAB h® Trend Talk

1535-1600

네트워킹

 

메뉴:

갓 구운 신선한 빵/레몬소스와 훈제연어 쌈/양송이 버섯 크림 스프/매콤한 소스 곁들인 쇠고기 안심/참깨 드레싱과 계절 샐러드/화이트 초콜릿무스/ 커피 또는 차

*각 세션 발표 제목과 메뉴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발표자 소개

 

한상기 교수(KAIST 문화기술대학원)

현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이며, 소셜컴퓨팅랩 (Social Computing Lab) 디렉터를 맡고 있다. 온라인 평판 시스템을 구현한 Opinity AP(CEO), Daum 전략대표(CSO), Venture Port(CEO), 삼성전자 인터넷그룹장 테크놀러지와 인터넷 분야에서만 20년의 경력을 쌓았다. 삼성전자에서는 Yepp 개발을 주도하기도 했다.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산과에서 인공지능으로 , 박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소셜웹 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블로그 socialcomputing.tistory.com

 

한종호 이사(NHN)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인 NHN에서 public policy 업무를 맡아 정책 조정 및 연구개발, 대외협력 등을 담당하고 있다. 시사저널 기자, 문화일보 정치부, 사회부 차장, 한국기자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전통 뉴스 매체인 신문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6 12월부터 NHN에서 일하고 있으며, 올드 미디어(old media)와 뉴미디어(new media)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포털과의 연관성 속에서 뉴스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박상권 기자/앵커(MBC)

1997
MBC에 기자로 입사해 경제부와 검찰, 청와대등을 취재했다. 2007 7월부터 MBC 뉴스 투데이(06:00-07:45) 앵커를 맡고 있다. MBC FM '굿모닝 FM 오상진입니다'에서 매일 8시반 뉴스브리핑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관심분야는 저널리즘, 대인커뮤니케이션, 뉴미디어이고 언론인으로서 모토는 "진실 앞에 겸손" 이다.

 

정희연 차장(LG 전자)

LG전자에서 온라인 PR과 기업 블로그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PR 2.0 Media 2.0을 주제로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midorisweb.com)이라는 개인 블로그로 올블로그 2008 비즈니스 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30대 기업 중 최초로 댓글을 오픈해 고객 소통에 나선 LG전자의 공식 블로그 THE BLOG (http://blog.lge.com)의 런칭을 주도했다. 개인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끊임없이 자극하며 배움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미디어로서 기업 블로그에 대한 실험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김 호 대표(THE LAB h)

THE LAB h의 대표. 뱃 뉴스(bad news)의 생산/유통 변화에 따라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공개적인 사과의 증가 현상을 주목하고 이에 대해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에서 연구 중이다. Ogilvy Health (ogilvyhealth.kr) 파트너를 겸직하고 있다. 2009년에는 KAIST Social Computing Lab과 함께 국내 주요 일간지 A의 디지털 전략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 동아비즈니스리뷰,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1/n에 칼럼을 연재 중이며 SorryWorks!를 공역했다. 블로그는 hohkim.com

 

장소 안내

EL Tower: 양재역 7번 출구 (약도 링크)

(100미터, 도보 1)

 

 

THE LAB h®에 대하여

뱃 뉴스 관리(managing bad news)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며, 임원 중심의 코칭을 위해 설립한 전문 기관. 국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의 임원들이 개인/팀 코칭, 워크샵 등을 위해 THE LAB h®와 일하고 있습니다. 에델만 코리아 대표를 지낸 김호 헤드코치가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Bad News Management Workshop The Art of Q&A(media interview performance coaching) 등의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밀리언 셀러인 설득의 심리학 저자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Dr. Robert Cialdini)가 직접 디자인한 POP(Principles of Persuasion)_설득의 심리학 워크샵(popworkshop.kr)을 국내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THE LAB h 홈페이지는 thelab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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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10:04 2009/11/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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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leasantPD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리웍스(SorryWorks! Coalition)', 처음 들어봤다 싶었더니, 국내 출간한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책이군요 ^^ 한번 봐야겠어요!

    2009/11/05 20:04
    • 김호  수정/삭제

      네. 꼭 읽어보시고 정말 쏘리가 워킹하는지 한 번 생각하시는 좋은 기회가 되길요!

      2009/11/07 19:42
  2.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1/09 09:45
  3.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1/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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