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que du Soleil의 퀴담(Quidam)을 보고 왔다. 왜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Renee Mauborgne)교수가 <블로오션 전략>에서첫 시작부터 Cirque du Soleil의 예를 들어 블루오션을 설명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
롤프 옌센이 지난 주 꿈의 사회(Dream Society)와 경험 경제(Experience Economy)를 이야기하면서(그에 관한 블로그 "롤프 옌센의 Dream Presentation" 하나, 둘, 셋), 그의 기조 강연 주제를 "미래는 문화다"라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
Cirque du Soleil와 같은 기업이 바로 미래의 기업의 한 모습을 보여준다. 제품이 아닌 문화와 꿈, 이야기를 파는...
아직 더 고민해야 할 것. 아직 나름의 결론을 갖지 못한 것:
PR산업에서의 블로오션은 어디인가? + 드림소사이어티와 경험경제 속에서 PR산업이 갈 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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