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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에델만의-새로운-출발-그리고-나의-새로운-출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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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이젠 Cool Communication입니다. (photo by 임승호)</subtitle>
  <updated>2009-12-22T03:15: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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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지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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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지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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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14T12:28: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지난해 한겨레를 통해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웠던 학생입니다.
선생님을 뵙고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사장님이라고 불러야지.. 내심 다짐했었는데, 제가 미처 준비도 되기 전에 떠나시네요.

멋진 결정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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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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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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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7T16:5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0-40대에 한 번은 하프타임으로 잠시 은퇴를 하고는 삶을 돌아보고, 그 다음에 다시 또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는 것&amp;quot; 멋진 이야기이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길을 준비하면서 역시 최근 새롭게 시작한 이 블로그에서 자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행운을 빕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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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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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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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7T17:02: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아거님. 앞으로는 좀 더 편하게 블로그에서 만나뵐 수 있겠지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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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준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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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준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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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7T17:1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목공소나 차립시다. 저도 좀 배우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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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최세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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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최세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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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7T18:1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
너무 섭섭해요. 엉엉 
사장님이 아까 발표하시는 모습과 윗글을 보고 주책없이 울컥하네요. 

에델만이라는 같은 공간 안에 있으면서 사장님과 더 많이 공유하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도 물론 기회가 있을테지만 이렇게 가까이 얼굴을 보면서 같은 조직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다시 오기 어려울 테니까요.

한편, 그동안 너무 사장님을 괴롭혔나 싶기도 하구요. :) 마음 너무 넓게 가지셔서 저의 버릇없는 점들 다 담아두시지 말고, 얼렁 데킬라 같이 드시고 잊어버려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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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픈검색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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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픈검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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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7T19:59: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생각을 하게 하는 좋은글을 읽고만 있었습니다만, 벌써 전반전을 마치시고 후반전을 위한 하프타임을 가지시게 되었다니, 아직 전반도 제대로 못뛰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부러운 생각이 드는군요.

하프타임때 작전 잘세우셔서 후반전에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그라운드를 누비시길 바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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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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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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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0:16: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 여사장님. 말씀만이라도 고맙습니다. 아직 제가 누굴 가르칠 재주는 아니라... 나중에 제 가구나 하나 사주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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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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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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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0:1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인. 눈은 이제 괜찮나요? 글 고마워요. 괴롭히다니! 그래도 세인이 자주 시비(?) 걸어주어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었다우. 항상 씩씩한 모습 보기 좋고. Tequilla 좋지요. 조만간 한 잔 합시다. 눈 얼릉 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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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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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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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0:2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감사합니다. 전 아직 전반전 뛰고 있는 분이 부러운데요. 벌써 제 나이가 후반전을 뛰게 되었다니. 말씀하신대로 한 번 작전 잘 세워보겠습니다. 격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벌써 힘이 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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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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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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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6:1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란 나이에 접어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으신것 같습니다. 전반전과 후반전의 개념이 참 난해하지만, 아직은 전반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이라도 지금이 후반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계획을 세우게 된다면 절반의 승패은 이미 패배를 했다는 논리개념이 대입되므로 또 다른 자아발견을 위한 새로운 전반전의 시작이라는 접근이 바른 표현이 아닐까 생각이됩니다.
저도 마흔고개를 넘어서고 있지만, 젊은 나이에 리더로써 감당해야 하는 무게감은 정말 무겁게 느껴지는 까닭을 깨닫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된것 같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에델만에 대해 이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김호님에 대하여 존경스런 인물연구에 들어서는 마당에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신다니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생깁니다. 앞으로 더 멋진 인생의 아젠다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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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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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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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6:5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란 나이에 대해 다양한 시각을 접하니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에델만의 또 새로운 변화와 출발에 계속 관심가져 주십시오. 새로운 리더와 함께 또 다른, 더 나은 게임을 할 거라 생각합니다. 저의 새로운 출발에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마루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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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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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명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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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9:24: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호선생님.맨처음 누구나 익숙한 자리를 떠날수 있음에도 블로그를 읽으러온 제 눈을 맏지 못했습니다.사장직을 그만둔다는 글에...
마치 만우절에 유명 블로거가 &amp;quot;블로그 문 닫습니다&amp;quot;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ㅋ^^;;

여하튼 선생님의 글이 너무 좋고 무척이나 길어 계속 읽었습니다.읽을때마다 선생님의 맘이 읽혀지고 보이는 것 같아 너무 흥미로왔습니다.
또 글을 읽다보니 사람은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자신의 안정된 자리에 연연할 수 있음에도 후반전을 뛰러 하프타임을 과감히 갖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제 2의 스토리를 만들러 가는 선생님의 앞날에 행운과 웃음만 잊길 바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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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blu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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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blu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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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0:1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아침에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시네요. 마지막의 마오쩌둥의 &amp;quot;무언가를 이루려는 사람은 돈이 없고 젊으며 무명이지 않으면 안된다.&amp;quot; 문구도 인상깊었습니다. 
하프타임 잘 보내시고,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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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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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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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8:28: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림이 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이중대님 블로그를 통해, 에델만의 CEO이시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직원 분들 이렇게 멋진 리더와 함께 일한 경험을 갖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

머리쓰는 일이 절대 줄 수 없는, 손을 쓰는 일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진 목수(캐리의 남자친구가 떠오릅니다 ㅋㅋ)가 되실듯! 

살면서 중요한 가치들의 밸런스를 맞추는 일, 중요한 줄 알면서도 참 어렵더라구요- 계속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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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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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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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4:5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부러운 선배...항상 내가 선배에게 하고 싶은 말...&amp;quot;나도 선배 같이만 살았으면 합니다.&amp;quot;...하고 나면 나를 위한 말...행복하다면 선배의 선택에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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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as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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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6:1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현목입니다. 새로운 소식이네요. 에델만을 그만두시는데 제가 아쉬운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뵙게 되겠지만, 잘 지내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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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SK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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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S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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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20:03: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가고 싶은 그런 길을 차근차근 만들어서 가시는 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도 그렇고..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던 동기도 그렇고..Hoh 사장님이 가는 길에 지지와 박수 보냅니다. (이제 사석에서는 &#039;선후배&#039;관계가 될 수 있을까요? 형님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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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정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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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정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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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21:45: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카데미 조교를 맡고 난 뒤 다시 들은 선생님의 수업은 작은 충격이었습니다. 
인생의 무게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있는 아카데미 수강생들이나 한 회사의 대표를 맡고 있는 나나 같다는 그 말씀.. 그리고 균형에 대한 이야기.. 
오늘 선생님의 글을 읽고 제가 지켜야할 것들에 대한 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온 선생님에게 어떤 얘기를 듣게 될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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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쥬니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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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쥬니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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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23:30: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정신없던 하루를 정리하며, 제 개인 블로그에 정보성 포스팅을 한개 올렸습니다. 그리곤, 사장님의 글에 어떤 분들이 댓글을 남겼나 방문하게 되네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가질 수 있었던 대화의 즐거움은 6월이 되면 이렇게 블로그로 대신해야겠지요. 그래도 블로그라는 것이 생겨서 꼭 만나지 않더라도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으니 세상은 계속 발전해가는 면이 많은 듯 합니다. 그럼 내일 또 뵙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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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기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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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기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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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0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대 샘의 살짝 언질로 대충 짐작하고 호 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먼 저에게 다시금 한 호흡 더 마시게 만드시는 군요. 짧은 쉼표와 함께 마침표의 방향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호 선생님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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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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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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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18: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스토리 만들도록 노력해볼께요. 우선은 좀 푸욱 쉬면서 생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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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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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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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1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마우쩌둥의 문구를 이 친구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rainblue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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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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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21: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직원들과 일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리더에게는 행운이지요. 그런 점에서 에델만은 참 매력적인 직장이었습니다. 멋진 목수가 되는 것. 올해의 중요한 아젠다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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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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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25: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는데, 짠 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애매모호한 기분입니다. 사장님에게서 조언과 꾸지람 좀 더 많이 듣고 싶지만.. 새로운 출발을 한다니 기대감도 부쩍 듭니다. 여하튼 사장님의 또다른 도전에 화이팅!!

예전에 투명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많이 봤던터라.. &#039;Hoh = 물 (맑고 쿨한 물)&#039;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물은 흐른다는 생각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사장님이 보여줄 멋진 Next 기대 잔뜩 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P.S: 블로그 대문의 사진은.... 30대신거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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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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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24: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술선생 용민 부장님! 고맙습니다. 얼마전 외대에 가서 강의하면서 파워포인트에 &amp;quot;김선배, 에델만 이후에는 뭐할꺼유?&amp;quot;라는 글을 적어 넣은 적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용민 부장님이 내게 한 이 년전에 한 말이라우. 행운을 빌어주어 고맙습니다. 우리 용민 부장님께도 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자기 말처럼 &amp;quot;건승&amp;quot;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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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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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25: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아쉽네요. 아직 얼굴 뵙지 못했지만, 늘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선택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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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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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28: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함께 먹으면서 &amp;quot;에델만에서 함께 일합시다&amp;quot;라고 이야기한 것이 일년 전인데, 이렇게 먼저 갑니다. 미안하구요. 잘 하시고 계시니, 앞으로도 에델만에서 더 큰 일 이루어내시리라 믿습니다. 강 이사님과 함께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제가 많이 배웠고, 또 즐거웠습니다. 그럼요. 앞으론 사석에서 더 부담없이 뵙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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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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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30: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카데미 조교인 정임에게는 늘 미안해요. 종강파티엔 단골로 빠지는 저라... 도와주어 고맙고, 또 이렇게 축복해주니 더 고맙습니다. 정임도 늘 행복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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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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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3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Junycap = 나의 블로그 싸부입니다.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더 이상 사무실 문 열고, &amp;quot;Juny, 잠깐 이야기좀 해요&amp;quot;라고 말할 수 없겠네요... 그래도 블로그를 통해 이런 대화의 공간이 생겼다는게 새삼 더 고마워지네요. 앞으로도 에델만 파워 블로거로서 의미있는 성취 이루어가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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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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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33: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기삼. 저 역시 한 호흡 쉬면서, 좋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삼도 나두 화이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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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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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00:3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이름이 &amp;quot;호수&amp;quot;라는 뜻인데, 그랬다면 영광입니다. 그리고 제리 말처럼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으면 좋겠네요. Away day가서 제리의 무용담 듣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리고, 가끔씩 제게 보내주던 용기를 북돋던 메일(아직도 가지고 있답니다) 고맙고. 앞으로도 에델만의 중심 tech guy로서 더 큰 성장 이루어내길. 제리,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사진? 그럼 30대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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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o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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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20:0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상현입니다.

그래도 한달 남짓은 사장님과 한공간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하려 합니다...^^

산을 오를때 누군가 먼저 길을 만들어주면, 한결 쉽게 오를수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먼저 길을 열어주셔서 한결 쉽게 그 길을 따라가려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저도 블로그 오픈하면, 온라인에서 활발하게 뵙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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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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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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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9T20:4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현. 오늘 점심 함께 잘 먹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 홍보모임을 통해 알게 되고, 이렇게 상현이 에델만에 함께 하게 되었는데, 저는 떠나게 되었네요. 상현이 그동안의 경험과, 또 에델만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합하여 자기만의 그 무엇을 만들어내리라 봅니다. 다시 한 번 환영하고, 늘 건강하길. 2007년은 상현에게 정말 많은 변화를 만들어갈 해이겠네요. 2007년의 남은 8개월 더 의미있게 보내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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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학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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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학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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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0T10:50: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호 선생님, 
2년전에 아카데미 수업 때, 많은 가르침을 주셨던 선생님을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린적은 없었지만,
블로그나 에델만소식지등을 통해 여전히 선생님께 많은 것을 배웠고, 지금까지도 저에겐 늘 배울게 많은 참 좋은 &#039;선생님&#039;이시죠

이런 저에게도 이 글이 이렇게나 찡한데, 
선생님과 함께 지내온 많은 분들에게는 더더욱 그렇겠지요

아무쪼록, 잘 정리하시고, 
즐거운&#039;또다른 시작&#039;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의 새로운 출발이
선생님의 인생에 행복이라는 라벨을 붙여주기를, 희망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P.S &#039;목수&#039;와 선생님은 너무나 잘 어울리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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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다롱엄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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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다롱엄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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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0T18:4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과 긴장되지만 즐거운 시간을 더 이상 나눌 수 없다는 사실이 절 슬프게 하네요. 더 사장님다운 사장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순순히 받아 들이겠지만.. 그래도 절 떨렁 남겨 두시고 떠나시니 미워요!!
밥은 사장님께서 사시겠다고 저렇게 공표를 하셨으니 전화 끊지 마시고 꼭 받아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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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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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1T02:57: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저의 새로운 변화에 &#039;행복&#039;이라는 라벨이 붙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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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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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1T03:00: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요. 떠나겠다는 사람 붙잡아 놓고, 정작 나는 떠나게 되었네요:) 다롱이도 얼릉 건강찾기를. 그 동안 정말 제 옆방에서 고생 많았고, 도움과 또 응원 모두 감사했어요. 다롱엄마도 더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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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서대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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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서대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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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3T23:47: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포럼에서 한번 뵙고, 에델만코리아의 사장님이라는 것이 제가 아는 전부였는데, 쥬니캡님의 블로그에서 관련글을 타고 와서 읽어봤습니다. 대단하시고, 부럽다는 생각밖에..^^
멋지게 사시는 것 같아요. 저도 40이라는 나이에 그러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지금까지도 멋지게 살아오셨으니깐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죠. 멋진 작품 사진들도 올려주시고 하세요.
틈틈히 구경오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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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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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4T04:0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민서대디님. 감사합니다. 멋지게 살지는 한 번 두고 봐야지요... 일단 모험을 시작했으니, 잘 해 볼까 합니다.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블로그 상에서 가끔씩 이렇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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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주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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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4T11:43: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i Hoh!

Congratulations - I recently heard the news and just wanted to wish you all the best going forwar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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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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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4T12:02: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i, Jura. Nice to hear from you. Thanks for the nice words. I need that! Hope our paths cross again in the future. best wishes for you to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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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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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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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14T15:00: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현. 고맙습니다.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도 축하해주어 고맙고, 지현도 행복하게 살아가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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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신호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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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신호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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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4T15:46: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소식에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도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기도 하고....
인생의 하프타임이라는 말이 같은 동년배로써 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도 여기 덴버에서의 2년을 인생의 하프타임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근데 하프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일하는 시간은 더디게 가는것 같더니만 쉬는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암튼 김호님의 후반전에 화이팅을 보내며 건승하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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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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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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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14T16:30: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 서기관님. 오랫만입니다. 안 그래도 지난 달 미국 같을 때, 생각이 났었습니다. 특히, 덴버 이야기가 나올 때:) 그 곳에서 정말 좋은 시간 보내시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왜이리 쉬는 시간을 빨리 가는지, 저도 오개월째 쉬고 있답니다. 이렇게 연락 주셔서 감사하구요. 신 서기관님의 후반전에도 화이팅을 보냅니다. 우리 모두 건승하자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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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모경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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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모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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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1T01:5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 안녕하셨지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잠시 숨어있다(?) 나왔더니 그 사이 더 멋진 일을 벌이셨네요~^ ^ 
일목요연하고도 친절하게 정리되어 있기까지한 선생님의 기나긴 인생사를 엿보며 한때, PR에 목숨(?)걸었던 지난 학생시절의 열정을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가구를 만드시는게 취미시라니.. 카드(생일카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말하지요) 만드는 취미를 새롭게 발견한 저와는 너무 비교가 안되는 스케일인걸요?^ ^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신 일들이 선생님의 미래에 더 긍정적인 방향을 가져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0년 후의 인터뷰도 기대할께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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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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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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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6-11T08:14: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카드 만드는 취미도 멋진걸요? 최근 몇 달 동안은 지방에 있다보니 목공소를 못나가 아쉽기만 하답니다. 들러주어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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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전혜승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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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혜승)</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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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16T16:3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크레듀에서 하시는 강의 듣고자 김호(사장)님에 대한 검색 중에 이것 저것 둘러보고 있습니다. 발표자에 대한 배경을 알면 강의 주제에 대해 오히려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오늘 강의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저는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Ths Lab H에서 health care쪽을 다루신다고 홈페이지에서 보았는데 그 쪽도 매력있는 분야인 것 같네요. 실제로 그런 니즈가 있는 의사분들이 많거든요.
친한 친구가 에델만에 다녔어서 에델만 얘기도 관심있게 읽히네요. 오늘 강의가 제 인생의 어떤 전환점이될.. 것 같은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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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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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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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17T00:0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혜승님. 감사합니다. 오늘 행사장에서 또 인사 나누어 반가웠구요. 네. 실제로 의사분들과도 많은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Ogilvy Health(www.ogilvyhealth.kr)에서 파트너로 함께 일하고 있답니다. 또 좋은 기회에 함께 뵙기를 바랍니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좋은 전환점이 되셨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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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 선배의 하프타임 브레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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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mmunications as Ik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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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5:2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선배 하나가 잘 나가던 회사 사장직을 한마디로 &amp;quot;때려&amp;quot; 치웠다...항상 비 올 때 밭 가시는 선배라...Post CEO period를 준비하시는 건 알았지만...이 선배는 항상 이런 식이다...깜짝쑈...YS도 아니면서...한 6개월 쉬신단다...우수한 목공도 되시겠단다...Executive coach로 남으시겠단다...일주일에 3일 정도만 일하고 싶으시단다...내가 항상 그 선배에게 하는 말...&amp;quot;내가 선배 처럼만 됬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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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야 할 길 찾기 - 등대같은 사람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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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 Coaching - PR Herm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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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0T23:1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해 지니까 &#039;생각&#039;이 참 많아진다. 작년 이맘 때는 하루 하루를 긴장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새로운 직장으로 옮긴 지 한달이 되는 때였다. 내부 직원들과 원활한 관계를 맺는 것이 필요했다. 50여명이 넘는 동료들과 빨리 친밀해 지기 위해 내가 선택한 방법은 &#039;Lunch meeting&#039;이었다. 아웃룩 일정관리 기능을 통해서 개인별로 점심 약속을 잡고 식사 하면서 통성명도 하고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냈다. 모든 동료들이 나에게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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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에델만의 새로운 출발, 그리고 호 형님의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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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amp;amp; Communicatio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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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01:0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4월 18일 오전 제가 근무하고 있는 에델만 코리아의 김 호 사장님이 오는 5월말까지만 사장직을 수행하고, 그 이후 새로운 사장님이 영입되어 우리 회사를 이끌어 간다는 내용을 사내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을 접한 직원들은 다소 놀라움으로 탄성을 보였고, 호사장님은 오늘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 에델만의 새로운 출발, 그리고 나의 새로운 출발 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수 개월간 자신의 개인적인 변화가 회사에도 큰 무리 없이 진행되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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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크랩] 인생의 하프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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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인블루 :: 책과 영화와 인터넷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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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18T11:0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 에델만의 새로운 출발, 그리고 나의 새로운 출발
사람들이 60까지 정신 없이 일하다가는 은퇴하고 나서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간다면…”하면서 후회한다는 것인데, 그 보다는 30-40대에 한 번은 하프타임으로 잠시 은퇴를 하고는 삶을 돌아보고, 그 다음에 다시 또 새로운 삶을 시작하라는 것이었다
인생에서의 일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한다면, 벌써 하프타임을 가졌어야 할것입니다. 오롯이 일하는 시간만을 따진다면 스물여덟부터 시작된 직장생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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