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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던킨도너츠-이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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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이젠 Cool Communication입니다. (photo by 임승호)</subtitle>
  <updated>2008-12-21T13:00: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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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제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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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문제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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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00:0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보니 자신의 블러그에서 던킨에 대한 맹공을 펼친 블러거들이 사과의 내용은 딱 한분 봤고 이젠 자기들도 속았다 난 모른다는 식으로 발뺌하기 바쁘고 오히려 사기당하고 위기관리만 탓하는 모양새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던킨이 잘못했고 그만큼 위기를 불러왔으니 회사스스로 배운점과 타격이 많은 상태이니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라고 하기도 좀 그렇군요.
전 왜 그 가슴에 훈장같이 올블러거가준 블러그100위 안에 드시는 분들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사과문 한분 안쓰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아직도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블러거들이 무슨 특권의식이 있는지 못된것은 기존언론 다 똑같이 따라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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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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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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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07:1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는님. 답글 잘 읽었습니다. 문제는님이 블로그에 쓰신 던킨관련 글도 읽었습니다. 양쪽 입장에 대한 보다 균형잡힌 시각을 갖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NGO들의 특권의식이나 신뢰도에 대한 비판과 반성이 있었듯이, 저 역시 한 사람의 블로거로서 이같은 특권의식이나 신뢰도에 대한 점검과 반성이 끊임없이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점을 생각하게 만들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위의 글은, 제 직업이 위기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관리이다보니,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글을 기회가 될 때마다 적어갈 예정이구요. 

지금도 역시 던킨도너츠가 보다 공개적으로 진실을 밝혔더라면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합의와 비공개처리로 오히려 던킨이 진실을 갖고 있으면서도 더 오해를 증폭할 수 있었을테니까요. 

이런 상황에서 기업에게 사실관계와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블로거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어떤 방식으로 해 나가는가,라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만약 제보자의 첫 이슈제기가 거짓이었다면, 이는 비난받아야 마땅하구요.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 법적으로 처리되어야 마땅할 것이라 봅니다. (합의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히려 더 오해를 증폭시키는 점도 있습니다.) 

또한, 만약, 무조건 사실관계 따지지 않고 던킨을 몰아붙였다면, 블로거 역시 비판받아야 할 것입니다. 한 가지 더 드는 생각은 만약 던킨이 이번 사건에서 불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했는데, 이에 대한 블로거들의 지적이나 토론이 없었다면, 앞으로도 기업들은 이번 사례를 보고, 똑같이 불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할 것이라는 우려입니다. 제보자 역시 기업이 합의를 해 줌으로써, 앞으로 이런 유사 사건이 더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드네요.

이래저래, 이번 사건은 제보자, 기업, 블로거 모두에게 다시 한 번 자신의 행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사건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모두다 사실 여부에 따라 사과할 부분은 사과해야 할 것이구요.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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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전명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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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명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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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22:2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2004년 4월에 에델만과 함께했던 위기관리 워크샵이 생각납니다. 기업의 이미지 관리는 투명성과 신뢰성이 바탕이 돼야된다고 보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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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至柔제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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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至柔제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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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22:5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오늘 하도 던킨 던킨 풍월을 많이 들어서 살펴볼까 하고 블로그를 돌아보다 역시나 코치님(아직도 익숙하지 않다지요 --;)다운 차분한 정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늘 강조하시던 transparency theory와 trust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에 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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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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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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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23:3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의 회장님과 블로그를 통해 이렇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별로 없을텐데, 정말 행운이네요. 저도 그 때 함께 워크샵하던 때가 새삼 생각나네요. 그 때 좋은 기회주신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장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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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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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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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2T23:40: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코치. 저도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싫지 않은 타이틀인데요:) trasparency theory가 thransparency practice가 되는 그 날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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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던킨 도너츠 이슈 관리팀에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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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amp;amp; Communication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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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1T22:20: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래에 바쁜 업무로 블로고스피어의 아젠다 흐름을 확인하지 못하다가, 지난 4월 28일 포스팅 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블로그 활용(Blogging in a crisis situation)라는 글에 남겨진 칫솔님의 댓글을 보고, 올블로그에 던킨 도너츠가 핵심 이슈로 부각되는 상황을 접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차원에서 현재까지 해당 이슈 진행상황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관련 글은 한 기업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블로고스피어상에서 실추된 기업명성을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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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디어의 변화와 위기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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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03T17:34: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델만 사건 이후 블로고스피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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