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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기자회견-연습하는-日-정부-동아일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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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이젠 Cool Communication입니다. (photo by 임승호)</subtitle>
  <updated>2009-01-02T09:07: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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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길이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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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길이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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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6T18:0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형님..이 글을 읽고는 약간의 거부반응이 생깁니다..
PR이란 부분과 어느정도 관계가 있는지는 제가 알지 못하지만
그 기자가 국민이라는 소비자를 위해 진실된 기사를 쓸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가 느껴져서여.. 지금의 우리나라 언론이 과연 진실로 
국민을 소비자로 인식을 하고 있는지...저는 여기에 그리 동감하지 
않는 사람이라서여~~~

쩝..그냥 매일 형님 블로그를 드나드는 동생이 심심해서 투정부린
다고 생각해 주세요~~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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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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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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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8T01:40: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권의 맘 알겠네 그려. 지난번에 이권 블로그에 쓴 글도 잘 읽어보았고... 그래도 뉴미디어 덕분에 이제 기존 미디어를 거치지 않고 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 이제 다른 현상이 나타날지도 모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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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자, 이제 인터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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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mmunications as Iko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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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26T08:4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용민의 미디어 트레이닝] 기업&amp;amp;amp;미디어 web@biznmedia.com 정치권에서는 종종 &#039;사람이 해를 가리키면 해를 바라 봐야지 왜 가리키는 그 손가락을 보느냐&#039;고 상대를 비판하곤 한다. 미디어 트레이닝을 받은 분들도 종종 인터뷰 시에 이런 비슷한 혼돈과 실수를 경험하곤 한다.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다시 한번 기억하자. &#039;나의 인터뷰를 듣거나 보거나 읽는 사람은 기자가 아니라 나의 동료요, 직원이고, 소비자들이며, 주주들이고, 경쟁사들&#03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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