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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쿨-커뮤니케이션-긁어-부스럼을-만들어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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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이젠 Cool Communication입니다. (photo by 임승호)</subtitle>
  <updated>2008-12-03T04:13: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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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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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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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1T09:31: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대다 커뮤니케이션과 일대일 커뮤니케이션간에는 tone &amp;amp; manner에 다름이 있어야 한다는 insight에 동의합니다.

사실 오리온은 해당 답변에 대해 문제점을 전혀 의식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그렇게 큰 실수인가 하는 자문도 가능하겠지요.

해당 유통기한 변조문제의 경우에는 오리온의 케이스와 같이 외주 및 유통과정상의 문제점을 흔히 안고 있습니다. 위기관리 주체로서는 그저 사소한 일일 뿐더러 어떻게 할수도 없는 일로 치부하기 마련입니다. 한마디로 &#039;먹어도 안죽거던~&#039;하는 의식이 위기관리 주체의 내부 포지션이란 뜻이지요.

따라서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메시지에 있어서도 그렇게 공을 들인 흔적이 없고...일반 소비자들도 한순간 &#039;에이...&#039;하다가 또 사먹는 순환이 계속되는거겠지요.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실무자들만 &#039;문제&#039;라고 아는 부분이란 이야기죠....후후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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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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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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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1T10:0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오리온이 블로거를 의식하고 메시지를 작성하지 않았을 것으로 봅니다. 사실 많은 소비자들도 이런 메시지나 무응답에 개의치 않을 수 있겠지요. 문제는 지금이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 이런 논의를 위기관리 실무자들끼리라도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정부사장님과 저처럼 말이지요:) 칼국수집에서 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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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승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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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승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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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1T14:55: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온이 블로거를 인식하지 못함은 아마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기업들이 블로거의 영향력에 대해 실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의 포스팅을 읽고 &#039;오리온&#039;키워드로 블로그 검색을 해 보니 언론기사를 스크랩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 문제에 대한 활발한 대화나 비판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블로거들 사이에서 오리온의 유통기한 변조에 대한 이슈에 대한 활발하고 적극적인 비판과 비난이 있었다면 그에 대응하는 오리온의 커뮤니케이션 방법 혹은 메시지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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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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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1T17:48: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블로거들이 기업의 이슈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기업들도 블로거 관계에 관심 가질 이유가 없겠지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이번에 블로거들의 이슈 제기가 있었다면, 당연히 오리온의 메시지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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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위기관리]맑고 깨끗한 롯데칠성음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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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R Ali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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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8-25T18:0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랜만에 사장님 이하 회사의 전직원이 함께 점심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식당에 있던 TV를 통해 주스음료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YTN의 뉴스보도를 접하였습니다. 얼마전 오리온 초콜릿의 유통기한 변조에 대한 뉴스를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이번에는 쥬스에서 이물질이라니... 이런 뉴스를 접하였을 때 일반인이라면 &#039;저런 나쁜 놈들...다신 저 제품 사먹지 말아야지&#039;라고 할테지만 PR하는 사람들은 &#039;저 회사가 지금 어떻게 위기관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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