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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목과-커뮤니케이션하지-않은-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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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 2.0시대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이젠 Cool Communication입니다. (photo by 임승호)</subtitle>
  <updated>2009-06-25T08:29: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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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용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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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용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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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6T17:08: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식듣고 또 깜짝놀랐습니다. 좀 괜찮아지신거지요? 이거 다들 모여서 살풀이라도 한번 해야 겠어요...병원 찾아뵐라 했더니 이교수가 됐다 퇴원하신다더라 해서 못갔습니다. 죄송. 몸 조심하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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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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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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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6T18:2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존경하는 PR업계 동료이자 사랑스런 후배 용민! 여러가지로 마음 써주어 감사. 용민대표와 지난 주 전화통화하고 바로 그 다음날로 내 꼴이 이지경되었다우:) 삶이란 이렇게 unexpected의 연속인 것인지! 목보호대 풀고 나면 회사에 한 번 놀러갈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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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니스(Euni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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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유니스(Euni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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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01:13: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어머~ 왠일이세요~ 오랜만에 블로그 들렀다가 깜~짝~!!! 놀랐네요~ 호 사장님~ 몸 조리 잘 하시기를 기도해요~ 

저도 예전에 척골신경포착증후군 이라는...이름도 무시무시한 병에 잠깐 걸려서 오른쪽 팔과 목 뒷쪽이 마비된 적 있었는데...그 때 저도 신경주사도 맞아보고, 침도 맞아보고 별 것 다해봤었지요. 사장님 말씀 들으니까 정말 더 조심해야겠다 싶습니다. 

저 위에 그림 저도 꼭! 프린트해서 책상에 붙여놓고 자세를 항상 점검해야겠어요~ 얼른 쾌차하시길 정말정말 바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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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b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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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b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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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0:2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런 많이 힘드셨겠네요.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저도 체크해봐야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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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쥬니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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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쥬니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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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4:3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함수형님에게 듣고 전화 드렸는데, 통화가 되질 않아서 블로그에 글 남깁니다. 다행히 큰 후유증이 없다고 믿고 있고요. 여럿 선배님들이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제 몸과 커뮤니케이션을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길 기대할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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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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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5:5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랬군요. 예방이 최선!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길. 자나깨나 목조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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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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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5:54: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꼭 확인해보시고, 좋은 자세 유지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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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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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6:1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그래도 저녁에 다시 전화했는데 서로 엇갈렸네. 아파보니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더라구요. 당분간 바쁘게 일하기도 쉽지 않을거구...:) 건강하게 앞으로도 주욱 뻗어가길 바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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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엔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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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17:1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목을 빼는 자세로 모니터를 바라 보기도 하고 하여 가끔은 저도 체크를 해 보아야겠네요..오랜만에 블로그 들렸다가...얼른 쾌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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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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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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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7T21:3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엔시스님. 블로거 모든 분들께 바른 목 자세 캠페인이라도 하자고 건의하고 싶은 심정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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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고수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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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8T11:2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마터면 제가 꼭 읽어야 할 포스트를 놓칠뻔 했습니다. 트랙백까지 걸어주셨는데도 못보고 있다가 갑자기 눈에 띄었습니다. 아주 잘 보았습니다. 정말 큰 수술 받으셨군요. 목 디스크가 파열되어서 팔과 어깨 통증이 있었다니 짧은 사이에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어서 좋네요. 저도 관련 질환을 보는 의사로서 환자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위기를 잘 넘기신 것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욱 정력적으로 활동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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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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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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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8T19:01: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고 선생님의 포스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쉽다면, 제가 좀 더 먼저 읽고 예방을 했었어야 하는데요. 수술한지 1주가 되어가는데, 한결 낫습니다. 다만, 목 보호대 안으로 땀띠가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긴 합니다. 여름에도 시원하게 맬 수 있는 목 보호대가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요:) 고 선생님께도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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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안예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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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예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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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8T23:46: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윽, 선생님. 글읽는데 제 목이 괜히 찌릿거려요..; 저도 목디스크 치료했었거든요..고등학교 2,3학년 내내 목이랑 어깨가 너무 심하게 뭉치고 아픈데 무시하고 쭉 공부하다가 대학붙자마자 척추병원 가보니 디스크라고 해서 저의 인내심(미련함)에 모두가 놀랐다는...;;;;;.  윽 얼마나 괴로우셨을까. 전 몇년동안 꾸준히 신경써서 관리했더니 목이랑 어깨가 회춘..ㅋㅋ했어요. (역시 근육강화가 중요하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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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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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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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8T23:5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때부터 뭉치다니!:) 그래요. 이제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근육 강화로 회춘할까 싶어요!:) 땡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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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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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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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08:4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되면 누구셨는지 알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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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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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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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14:5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배님? 저 꿈벗 동기입니다.  &#039;진진&#039;이라는 닉네임으로 쓰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누구인지 아시겠죠? ^^
저도 최근 감기 걸리고, 피부질환 겪고, 어깨 결리고 등등 근 한달간 몸이 말을 안 듣더군요..그런데, 생각해 보니, 반대로 제가 몸의 말을 듣지 않았나 싶어요. 매일 늦게 퇴근하고 술먹고 운동 제대로 안하고...
몸이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겠어요. 선배님도 건강하시구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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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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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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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2T17:2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코치님은 절 잘 모르시겠지만, 전 이래저래 알고있는 관계로다가 &#039;지나가다&#039; 한 두 번 댓글 남겼었는데, 이번엔 전화라도 드리고싶은 심정이네요. (번호는 알지만 괜히 놀래실까봐...) 얼마 전 박사장님에다 코치님까지, 참.  저도 노트북 업무 몇 년만에 거북이같다는 걱정을 들어오던 참이라 남일같지가 않고 정신이 번쩍 납니다.  아무쪼록 깨끗하게 쾌차하시길 기도할께요. 댓글엔 아영의 발자국도 있고, 지난 토욜 마소 세미나실에서 몇년만에 인사했던 이이사님(?)도 있어서 더 반갑달까 뭐랄까...모두가 같은 마음이겠죠? &#039;뭣보다 건강&#039;이라는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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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o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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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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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14:02: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철아 반갑다. 그럼. 알지:) 재미난 지적이네. &amp;quot;몸이 말을 안 듣는게 아니고, 내가 몸의 말을 듣지 않았다!&amp;quot; 그래. 건강하고. 기회될 때 또 봅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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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해결하는 5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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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뉴욕에서 의사하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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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18T11:2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씨는 30대 사무직 여사원이셨는데 편두통으로 제 클리닉을 자주 찾아오시던 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맞는 약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약을 써보다가 결국은 가장 잘 맞는 약을 찾고 나서는 저에게 찾아오는 빈도가 뜸해졌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오셔서 뒷목이 뻣뻣하고 많이 아프다며 무슨 검사라도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면서 찾아오셨습니다. K씨가 걱정하시는 내용은 혹시 목디스크가 아닌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목디스크를 진단하려면 MRI와 같은 영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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