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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8 '기억의 리스트' 만들기 - 더블린에서의 워크샵을 마치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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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業)을 추구하면 직(職)은 따라온다"
Tracked from 그녀, 가로지르다 삭제이번에 만난 김호 씨는 제 블로그 이웃입니다. (아래 김호 씨 이름에 블로그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블로그를 관심갖고 보다가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인터뷰를 요청했고, 사실은 인터뷰 대상자 중 맨 처음에 만난 사람입니다. 일요일에 귀한 시간을 할애해 그 듣기 좋은 목소리(!)로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제대로 잘 정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김호 씨 인터뷰를 마치면서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 때 말한 'con..
2009/03/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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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ation
Tracked from 取 美 活 動 삭제사람이 그리울 때 운이좋아 막상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생각보다 많은 경우에 얼굴을 마주하고있으면서도 지루해짐을 느낄 때가 있다.그땐 머리속으로 어떻게 이사람과 헤어질까 하는 생각만으로 가득해서 다른 생각이 들어오지 않는다.인스턴트적이고 소비적인 시선으로 사람과의 만남을 바라보는것이 문제일 것이다.그러나 한편 대화 혹은 교감을 하기에 인간이 필수 대상인 것은 아닐것이란 생각을 하게 한다.대화의 상대로써 인간을 배제하지 않으면 되는것이지 인간만으...
2008/10/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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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성철씨의 생각
Tracked from lovewiz' me2DAY 삭제나도 기억 리스트나 만들어 봐야겠다.
2008/08/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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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wonderful
Tracked from Enjoy! 삭제Jason Mraz / Life is wonderful 아! 좋다. 정말 좋아. 노랫말도 좋구나 (클릭!) It takes a crane to build a crane It takes two floors to make a story It takes an egg to make a hen It takes a hen to make an egg There is no end to what I'm saying It takes a thought to make a..
2008/07/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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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황제, 김치와 와인 궁합 호평!
Tracked from 세상의 모든 김치 이야기, 김치블로그 삭제와인 평론가로 유명하며 ‘와인 황제’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로버트 파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익숙할 ‘파커 포인트’를 만든 사람이기도 하지요. 그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전세계 와인 시장이 술렁일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로버트 파커가 한국을 찾아왔습니다. ‘와인은 전세계를 묶어줄 수 있는 긍정적인 매개체’(동아일보 2008년 5월 29일자 기사)’라며 와인 예찬론을 펼치기 시작한 로버트 파커는 ‘한국 음식도 와인과 잘 어울린다’며..
2008/08/0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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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대부분의 분들은 단순히 상대의 나이와 경력 그리고 학벌로만 판단을 하시지요.
2009/09/01 18:11그렇지만 진정 중요한 것은 상대가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공부와 경험을 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듀다멜이란 지휘자는 정말 대단하네요, 연주쪽도 젊은 분들이 저런 무대에 서려면 월등한 실력이 필요할텐데...지휘자도 연주자처럼 월등한 실력을 표현하고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보군요.
역시 음악에 대해 조예가 부족하니 지휘자에 대한 깊이를 알 수가 없네요.- -;
듀다멜이라는 지휘자가 탄생하기까지는 베네주엘라의 좋은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가 그를 지휘자로 초대한것만 봐도 그의 명성을 알 수 있겠지요. 가까이서 본 그는 정말 대단했었습니다.
2009/09/03 09:06아, 김 호 사장 멋진 시간 가졌군요. 부럽소이다. 9월 중순에나 한국에 돌아오겠네요? 귀국하거던 시간내서 정 교수랑 같이식사 한번 해요. Have a nice trip.
2009/09/03 01:09회장님. 어제 저녁에 돌아왔습니다. 이번주부터 개학이거든요. 시간 맞추어 조만간 연락올리겠습니다.
2009/09/03 09:07"청중의 박수를 받을 때에도 무대 앞으로 나와 혼자 받기 보다는 오케스트라 단원들 속으로 들어가 함께 받는 자세를 취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도 느껴지는 것이 참 많습니다. 하다못해 학생으로써 프로젝트 모임을 이끌 때에도, 누구 하나 애쓰지 않았던 사람 없다는 것을 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이 정말 어려운데.. 많이 배웁니다.^_^
2009/09/03 11:29네. 저도 좋은 느낌 받았답니다!
2009/09/03 18:45salzburg festival...정말 최고의 축제죠. 게다가 빈필에 두다멜의 조화였다니, 최고의 시간이었겠네요.^^
2009/09/04 20:56네. Dudamel이라는 존재를 처음 접하게 된 것, 그리고 그의 팬이 된 것은 이번 여행이 준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었습니다.
2009/09/08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