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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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희 부부의 부족한 경험을 이렇게 소개해 주셔서 넘 영광인걸요. 혹, 횡단을 계획하시는 분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저희도 한번은 너무 저렴한 모텔에서 묶다가 밤새 간지러워서, 다음 날부터 모조리 숙소를 업그레이드했던 경험이 있답니다.
2009/01/17 01:28저도 이곳에 들려서 종종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 사장님께도, 또 이곳을 찾는 예전 동료분들께도 모두 새해 인사 전합니다.
하하. 나만의 경험은 아니었군요. 옷을 다 챙겨입고 양말까지 신고 잠을 자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따뜻한 소식에 감사.
2009/01/17 02:51둘이서라..둘이서...흠.
2009/01/17 20:37정 부사장님처럼 다정하게 말이지요
2009/01/17 20:58지난 시간들은 역시 즐거운 추억이네요^^
2009/01/19 10:44선진국의 숙소는 대체적으로 깔끔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맞습니다. 휴.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2009/01/20 09:20역시 왠지 rachel 같았는데;; ㅋㅎ
2009/01/27 14:55박서방님의 풀네임이 박상원님?
미국모텔에서 가려운거 빈대 때문이래요 =ㅈ=
맞아요. 빈대 때문!
2009/01/28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