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미디어에 따라 새로운 영향력자(influencer)가 생겨나고, 이는 기업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PR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Institute of Public Relations와 Wieck Media의 스폰서로 Society for New Communications Research라는 기관에서 <New Media, New Influencer, and Implications for Public Relations>라는 연구를 수행하여 리포트를 냈습니다. 책자로 125불에 파는 것을 온라인상에서 PDF로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해 놓아, 여기에서 링크합니다. 뉴미디어가 PR에 가져오는 영향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구자 중에는 New Influencer라는 책을 쓴 Paul Gillin이 눈에 띕니다. 그가 Executive Summary를 정리했습니다. 정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16페이지의 Conclusion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이 리포트에서는 Case Study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관심있는 케이스들 한 두 가지 만이라도 읽어보시면 좋을 듯.
그나저나, 이 리포트를 읽으면서, 한국내에서도 뉴미디어와 PR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PR협회나 PR기업협회가 연구주체 혹은 스폰서로서, 이런 역할을 바로 이런 시점에 해야 하는 것 아닌가하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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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사장님, 안녕하십니까?
2008/08/11 10:37지난번 PR기업협회 강의에서 뵈었던 J&A 이승용입니다.
김호 사장님의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좋은 정보 많이 얻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사장님께서 직접 한국 내 뉴미디어와 PR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해보심은 어떨가 합니다. 제 생각에는 국내에서 그 일을 할 만한 분은 김호사장님이 제격이 아닐까 합니다. ^^
앞으로도 PR 후배들을 위한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이승용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 나이에 다시 공부를 하는거겠지요
보다 젊은 후배 분들도 이 분야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2008/08/11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