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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業)을 추구하면 직(職)은 따라온다"
Tracked from 그녀, 가로지르다 삭제이번에 만난 김호 씨는 제 블로그 이웃입니다. (아래 김호 씨 이름에 블로그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블로그를 관심갖고 보다가 이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인터뷰를 요청했고, 사실은 인터뷰 대상자 중 맨 처음에 만난 사람입니다. 일요일에 귀한 시간을 할애해 그 듣기 좋은 목소리(!)로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제대로 잘 정리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김호 씨 인터뷰를 마치면서 스티브 잡스가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연설 때 말한 'con..
2009/03/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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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중년'이라는 단어를 처음 봤을 때 약간 슬픈 감정이 들었습니다. 나만 그런가요..?
2009/03/30 09:13하하... 아니에요. 제가 며칠전 트위터로 이 인터뷰 올렸을 때, 저 역시 중년이라는 말에 대한 슬픔을 표현했었다우. 사업 잘 되는지? 사무실 주소 하나 보내줘요~
2009/03/30 09:49오다 가다 대표님의 솔직담백한 글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고 힘도 얻습니다. 뭣보다도...가고 싶다고 생각만 하는 길을 먼저 걸어가는 사람에게 느끼는 고마움 같은 거? ^^
2009/03/31 11:55그렇게 말씀해주시니 힘이 나네요. 좋은 변화 조금씩이라도 만들어가시길요.
2009/03/31 19:07저는 어쩌다 기사가 나오자마자 발견하게 됐는데,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루 '기사'보다는 '두 사람 간의 진솔한 대화'를 엿보는 듯... 선생님에 대한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듯...기사 읽는 내내 드라마틱한 기분이었습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지만
인생에 대한 많은 교훈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그란 안경도 새로웠어요~
2009/03/31 23:24감사합니다. 블로그도 잘 보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드라마를 만들어가야할텐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4/01 09:34잘 나가는 에델만 대표를 왜 그만두나 늘 궁금했었는데..이런 사유가 있었군요. 상당히 부럽고 인상 깊습니다.
2009/04/01 11:20대표님 말씀 중에 "일단 바다에 뛰어들어야 수영을 하는 거잖아요. 너무 꼼꼼하게 계획하면 모험을 하기 어렵습니다." 이 말이 참 와닿습니다.
이 무인도(셀러리맨 생활?)를 늘 탈출하고 싶은데 바다가 춥지는 않을까? 상어가 나타나지 않을까? 두려워서 바다에 뛰어들 용기를 못내는 것 같습니다.
괜히 유람선 티켓(로또 복권?)이나 사서 편하게 탈출할까..라는 망상만 갖고요..^^;
암튼 좋은 인터뷰 글 읽어서 삶의 교훈이 되네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저도 때론 걱정 때문에 바다에 못 뛰어들때가 있지요. 누구나 그런 것 처럼 말이지요. 김용석님도 화이팅입니다.
2009/04/01 13:52멋져요^^
2009/04/08 15:48모르고 계셨죠? '언젠가는 내 일을 해야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도 좋은 role model이 되어주고 계시는 걸...
p.s. 사진 속에서 제 이름을 발견하고 깜놀했습니다.
하하. 맞습니다. 사진 속에 그랬지요?
말씀 감사합니다. 저 역시 이사님과 함께 일하게 되어 참 마음 훈훈하답니다. 멋지게 만들어가요!
2009/04/09 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