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여기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사과의 기술 칼럼을 KAIST의 정재승 교수님과 함께 중앙 이코노미스트에 다시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두 번째와 세 번째 칼럼이 나왔구요.
<사과의 기술 2>
연봉많을수록 내 잘못이오 - 이코노미스트 975호 (2009.02.24) <사과의 기술 3>
사과는 리더의 언어다 - 이코노미스트 976호 (2009.03.03)
아울러, 같은 칼럼을
포브스 코리아에도 3월호부터 연재합니다. 이코노미스트와 포브스 코리아는 모두 중앙일보에서 발간하는 주간 그리고 월간 경제지입니다.
이코노미스트와 포브스코리아에 싣게 되는 칼럼은 기본적으로 동일한 것이나, 원고 분량이 달라(포브스가 조금 더 많습니다) 포브스코리아 칼럼은 다소 변형하여 싣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목 등은 다르게 실리고 있습니다.
포브스코리아 3월호에 실린 첫 번째 칼럼은 <오바마의 사과 리더십: 실수를 인정하는 법을 배워라>입니다.
2009/02/26 23:54
2009/02/26 23:54
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7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봉이 많을 수록 내 잘못이오.' '사과는 리더의 언어이다.' 재미있는 연구입니다. 익은 사과가 사과 맛이 나는 것?
2009/03/07 23:31익은 사과가 맛이 나는 것!이라는 표현이 딱이네요. 건강하시지요?
2009/03/09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