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풍경 안에 책이 사라지고 있다......“100년이 지나도 200년이 지나도 결코 컴퓨터가 책을 대체할 수 없다.”(빌게이츠)......
우리는 지금 정보시대를 지나 생각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누가 더 재미있는 생각을 하고 누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하느냐가 성패를 가름한다. 이제는 다섯 살짜리 꼬마도 컴퓨터 키 하나만 클릭하면 정보는 물밀듯이 쏟아진다. 정보 자체로 남는 정보는 전혀 쓸모가 없다. 누가 더 그 정보를 창의적으로 조합하고 디자인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 즉 누가 ‘플러스알파’의 생각을 더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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