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무대라면 대사 한 줄만 바꿔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지위와 권력만으로 명령할 수 있는 시대는 끝장났음을 우리는 신문과 방송을 통해 매일 확인하고 있다. 설득의 시대를 살아가려면 과학적 메커니즘으로 무장한 '설득의 기술'을 익혀야 하는데 이를 알지 못해 비용을 낭비하는 일이 수두룩하다. 사실(Fact)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실을 전달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새삼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조선일보, 김경은 기자 기사 중)
설득의 심리학에 나오는 6가지 원칙의 사례들을 좀 더 풍부하게 담고 있어, 설득의 심리학을 즐겁게 읽어보신 분들께서는 이 책도 좋아하실 것입니다. 결국 결론은 설득의 기술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사실(WHAT)을 어떻게(HOW) 전달하는가에 달려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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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빨리 보고 싶은데 읽어야 할 책들이 밀려있어서 당분간 참고 있습니다. 이 세상엔 재미난 책이 너무 많아요. 제가 아직 외국서적을 읽을 실력이 못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이런 비겁한 생각... ㅎㅎ)
2008/07/13 16:37안녕하세요. 급할 거야 없지요. 다만, 위에 적었듯이 한국판도 나왔답니다!
2008/07/13 22:31오랜만에 서점에 가서 책을 한바탕 구입하고 왔습니다. '설득의 심리학 2'도 구입을 해서 읽고 있는데...읽으면 읽을수록 김호 코치님의 '설득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이 궁금해집니다...^^
2008/08/03 02:43
조만간 공개 워크샵도 있을 예정입니다.
2008/08/03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