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witter를 통해 미국의 top PR 프로그램 중 하나인 Syracuse대학에서 PR교수로 재직중인 양성운 교수님과 몇 차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좋은 정보와 소식들을 자주 올려주고 계십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follow해보시기 바랍니다. --> sungpal 2002
2. 요 며칠동안은 수업 중에 노트 필기를 하는대신 들은 이야기, 생각난 것들을 twitter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정작 같은 교실안에 있는 교수님은 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데, 멀리 뉴욕주에 있는 양 교수님은 내가 무슨 수업을 듣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는 현상이 발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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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멀리 미국서 "화이팅"해드립니다.
2009/03/12 23:17감사합니다. 오늘 실험 발표준비하느라 꼬빡 새웠습니다... 이젠 체력이...
2009/03/13 06:38오늘 오후에 Twitter에서 어떻게, 무엇하는 것인지 배우려고 무조건 가입했답니다. 내블로그에 링크도 시켰고.. 우연히 여기서 Twitter에대한 글을 발견하네요. 이런 우연이?
2009/03/13 00:17역시 회장님이십니다! 정말 우연이네요. 앞으론 twitter에서도 회장님의 멋진 insight를 follow해야겠습니다!
2009/03/13 06:38참으로 이해해야 할 미디어도 많아지고. 전 주로 미투데이를 활용하는데, 요즘은 트위터 활용하는 한국분들도 많아지는 듯 하네요. 양교수님 follow 들어갔슴다!
2009/03/13 09:24맞아요. 인터넷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느라 쏟는 시간이 많아지는 듯...
2009/03/13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