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432
-
기대수준에 대한 짧은 단상..
Tracked from sungkwon.net 삭제김호대표님의 '오대리 깨는 법'을 읽고서 생각난 내용을 조금 적어봅니다. ㅎㅎ저는 '기대수준' 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기대수준의 일치'를 좋아합니다. 저는 세상속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는 바로 '기대수준의 불일치'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관련 주제로 기획안을 제출했지만.. '기대수준의 불일치'를 겪었지요. ^^;지금은 미국에서 언론학을 공부하고 있는 허리간 길어 슬픈 두훈이도 예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속에서..
2007/11/20 21: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에야말로 진정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코칭스킬에 대한 학습도 열렬 진행 중입니다...호코치님 많이 도와주세요.
2007/11/20 18:21농담도
아무튼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리더가 몸으로 느낀다는 것은 좋은 사인인듯!
2007/11/21 01:02커뮤니케이션을 가지고 돈을 버는 이들도 어려워 하는 부분이 커뮤니케이션임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2007/11/20 19:24매서운 날씨에 몸관리 잘하세요~김호 선생님
너무 쉬우면 돈벌이가 안되지요
잘 지내지요?
2007/11/21 01:01형님 안녕하세요..이 글 우리 리더들한테 퍼서 전송을 했습니다..(괜찮죠~~~ㅋ) 그리고 아래 글을 읽고 머리가 쭈뼜했습니다..
2007/11/21 07:511,2차 세션에서 나온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신다는 내용에서요..
나의 게으름을 탓할 수밖에 없네여... 저두 기부금은 준비를 했습니다. 혹시 우리 꿈틀과 함께하는 기부라면 기꺼이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안 그래도 기부금 단체 정하는때, 이권이가 자문을 좀 해줘.
2007/11/21 08:57와..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2007/11/21 20:16정말 제가 그대로 실천만 한다면 저와 제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너무 감정적이라 저도 모르게 울컥해버리면 통제가 잘 안되서 걱정입니다.ㅋㅋ
늘 호님의 이 포스팅을 생각하면서 스스로를 다스려 보겠습니다. ^^
하루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11/22 14:43'욱'하는 성질때문에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기억해두었다가 꼭 해봐야겠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되겠지만, 연습하면 되겟지요?
2007/11/22 12:07현진. 한 번 저에게 먼저 실천해봐주길
! 반가워요.
2007/11/22 14:43서로 respect하며 일하는 관계는 정말 바람직하지요
그러게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바탕이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나은 관계를 위해 상호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한쪽만 무단히 노력하는 짝사랑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은 듯 합니다
2007/11/26 15:28그렇지요. 한 가지 실험해볼수도 있지요. '서로' '상호'라는 말을 '내가 먼저'로 바꾸어서 해보는 것입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지만요.
2007/11/27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