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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시게되면 제게도 빨리 알려주세요...저는 이제 놀기 시작이에요. 얼른얼른...
2007/08/30 11:00그걸 알면 내가 도사게?
정 부장님(이제 호칭을 "사장님"으로 해야하는 것은 아닌감?), 그저 전화기 꺼놓고, 이메일 보지 말고, 푹 쉬는 것이 제일 아닐까요?
2007/08/30 18:20맞습니다. 저도 과거에 4년 일하고, 약 6개월가량을 쉬었던 적이 있습니다. 헬스클럽도 등록하고 여행계획도 세우고 부업도 해보고 많은 시도를 했지만 별 소득없이 돈만 낭비한 시간이 되버렸죠.. ㅋㅋ 김호님께서는 저보다 훨씬 포스가 강하신 분이라^^ 그러시진 않으시겠지만 제 과거가 생각나서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ㅋㅋㅋ
2007/08/30 11:03저라고 별 다를게 있겠습니까? 부업까지는 아직 생각을 못해봤는데요...
2007/08/30 18:21노는것도 일이라니까요(방학이 지겨워진 학생으로서;;
2007/08/30 11:28도모에님. 어디가서 그렇게 이야기하면 혼날지도 몰라요
즐거운 방학 보내셨길.
2007/08/30 18:21ㅎㅎ.. 도모에님 말씀에 공감하는 1인..
2007/08/30 19:53하지만, 학생이니까 가능한 얘기가 아닐까요?
뭐.. 나름 방학의 반을 방학같지 않게 보낸 저 같은 학생도 있으니 아니라고 할 만할지도.. ㅡㅡ;;
여튼... 노는 것도 일입니다. 정말 공부할 때만큼이나 열정적으로 놀아준다면요. ^^
열정적으로 공부하시는 분이시군요!
2007/08/30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