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773
-
돈을 세면 행복해진다고?
Tracked from 지평 삭제미국의 유명한 시사주간지 타임이 사고치고 말았습니다. 돈을 세면 행복해진다고 말입니다. 지난 5월에 심리학학술지 심리과학(Psycholgocial Science)에 발표된 논문, "돈의 상징적 힘 (The symbolic power of money)"를 소개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국내언론에서도 소개됐습니다. "돈을 세면 행복해진다"는 제목이 왜 사고친 것에 해당하냐 하면, 연구의 내용을 지나치게 부풀렸기 때문입니다. 논문의 내용은 돈이 일종의 진..
2009/07/28 00:37 -
사과 (apology), 왜 하시나요?
Tracked from 헬스 커뮤니케이션: 건강을 위해 건강하게 소통하기 삭제Q. 당신으로 인해 화가 나 펄펄 뛰는 ‘부인’ 에게..당신은? (1) 무시한다. (2) 불편한 분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일단은 “미안하다” 사과한다. (3) 부인의 입장에선 화가 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 (1) 번: 위기 생산 (2) 번: 위기 관리 (3) 번: 관계 관리 의료 사고로 펄펄 뛰는 환자에게 취해야 하는 ‘바람직한’ 의료인의 자세는 무엇일까요? 그 자신 스스로 의료 소송의 경험이 있다는 Michael Woods 는..
2009/07/30 12:15 -
세상의 모든 PR 에이전시 I WHITECOAT I 과학자들을 위한 PR 에이전시
Tracked from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 삭제안녕하세요,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 PR의 서비스 영역은 약 153개의 소카테고리로 나누어지고, 국내에만 해도 300개 이상의 에이전시들이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PR 에이전시들이 있겠죠? ∴우리는피알트너입니다Co.에서는 세상의 모든 PR 에이전시 카테고리를 통해 세상의 모든PR 에이전시들을
2009/08/02 21:32
사과_노출의기술_김호_오길비헬스.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래 그림 정말 공감되네요.
2009/07/26 12:52새로운 기술의 발전과 사회의 변화상 전반을 훑기보다는, 화제가 될만한 포인트 그림될만한 영상 위주로 뉴스가 만들어지는 것에 가끔씩은 지치기도 합니다. IT 분야 블로거들의 활약상 역시 그런 사이에서 더 부각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대표님 건강은 좋아지셨지요? 다음주 수요일 Future of Media Forum에서 뵙겠습니다. :-)
꼬날님. 반갑습니다. 점차 전문가 블로거들의 활약이 넒어질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포럼은 좋으셨는지요? 나중에 만나면 얘기해주세요!
2009/07/29 18:25양깡님의 블로그 활동을 보면서 커뮤니케이션과 PR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9/07/27 15:37(사실 그전에는 개념도 희미했고 지금도 잘 모릅니다...-.-; )
정말 김호님의 '사과-노출의 기술'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 전문가 집단도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토요일에 좋은 강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바리님. 반갑습니다. 전문가들의 커뮤니케이션 개발과 관련해서 전적으로 동의입니다. 저도 뒤늦게 도착해서 마바리님 세션을 들을 수 있어 참 반가웠습니다. 특히 PR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욱이요!
2009/07/29 18:26저 그림보고 한 꼭지 올렸습니다. 덕분에 한달에 한번 원칙이 깨지고 말았네요. ^^;;;;
2009/07/28 00:50
오랫만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요즘 잘 지내시지요? 언젠가 얼굴 뵙고 한 번 이야기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2009/07/29 18:27까칠한사람과 이야기하기, 까칠한 소식을 이야기하기, 까칠한 상황을 이야기하는 방법론에 대해 코멘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너무 거저먹을라고 하는거지요?^^
2009/07/28 16:14
지난 번 맛있는 회를 사주셨으니... 다음번 만날 때 이야기해주리다. 우선 여기를 참조하시길~.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요? http://hohkim.com/entry/팩트fact-vs-스토리story
2009/07/29 18:28대표님, 잘 지내시지요? 저도 요즘 disclosure 에 관심을 갖고 있는 데, 한국에서도 좋은 교재가 나오겠군요^^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그리고 얼마 전, 목 수술을 하셨나 본 데, 아픔을 함께 나누질 못했네요. 죄송합니다--대표님께 배운 대로,..사과드립니다.
2009/07/30 12:21반갑습니다. 대표님. 사과는요
이번에 수술하면서 여러가지 느꼈습니다. 제 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두요. disclosure에 관심갖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한국에 언제오시나요. 한 번 뵙지요.
2009/07/31 09:49뭔가가 발생하게 되면 소비자의 위치는 한 순간에 '권력자'의 위치로 바뀔 수 있는 거니까요. '사장 나오라고 그래!'까지 가능해지는.
2009/08/02 21:31사실 저는 'Disclosure의 기술'에 관련된 글을 읽을 때면 그 안에 (매우 간접적으로) 소개되어 있는 'Closure의 기술'에 관련된 부분을 찾게 됩니다. 이 부분을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어야만 기업의 입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Disclosure의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겠죠.
엮인글의 '과학자들을 위한 PR 에이전시'가 위 그림을 보면 살짝 발끈할 수도 있을 듯. 그러나 사실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은가 합니다. PR 전반의 문제로 확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2009/08/03 08:37네. disclosure는 결국 closure를 열어 펼치는 것이니, closure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하겠지요. 본 모델이 PR의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음은 물론입니다.
2009/08/05 13:38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8/05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