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RSA 컨퍼런스에서 <New Influencer>의 저자이자, 최근 <Secrets of Social Media Marketing>을 펴낸 Paul Gillin의 세션을 작년에 이어 또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수십년간 기자로 일해온 자신에게 요즘보다 더 큰 혁명이 일어난 적은 없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쿠텐베르그까지 이야기하면서...
젊은 층에게 종이신문은 화장실과 도서관 열람실에서나 보는 것으로 되어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저도 젊은 층에 속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와중에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誌가 미국 주요 일간지 중에서는 제일 처음으로 종이신문 발행을 중단하고 온라인에 주력한다고 하네요. (관련 기사)
김호 사장님 반갑습니다.^^ PHARMAX OHW의 이강우입니다.
저도 블로그 애독자가 되었어요.
일찌기 존 나이스비트가 그의 저서들-Mega-trend, Midset등-을 통해 종이 신문의 종말 (아예 사라지지는 않겠습니다만. 적어도 media의 정글에서 우점종의 지위는 양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을 예고한 바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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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종이신문이 사라지더라도...기자들은 남는다는 거죠. 솔직히 PR담당자들이 종이 때문에 힘든건 아니죠...기자들 때문에 힘들지...
2008/11/03 17:43종이 신문이 사라지는 대신,파워 블로거들이 기자화되어 같다는 것도....
2008/11/04 19:17'기자'의 현실이 앞으론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널리즘과 PR의 현실이 바뀌어가는것 처럼.
2008/11/05 10:39김호 사장님 반갑습니다.^^ PHARMAX OHW의 이강우입니다.
2008/11/10 15:06저도 블로그 애독자가 되었어요.
일찌기 존 나이스비트가 그의 저서들-Mega-trend, Midset등-을 통해 종이 신문의 종말 (아예 사라지지는 않겠습니다만. 적어도 media의 정글에서 우점종의 지위는 양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을 예고한 바가 있지요.
이사님 반갑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정신이 없네요. 이제야 답글 드립니다. 저도 동감입니다. 종이 신문의 우위는 줄어들겠지요. 하지만, 종이는 그저 형태의 변화일뿐, 언론으로서의 신문의 역할은 계속 되겠지요. 조만간 또 뵙지요.
2008/11/12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