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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과 'Frame of reference'
Tracked from HS-iNsight : 세상의 안(in)에 대한 시선 삭제김 호 사장이 최근 블로그에서 Professional communicator의 조건을 커뮤니케이션 기본 모델을 설명하면서 핵심적으로 잘 정리해 주셨더군요. 메시지, 미디어, 타이밍, 이미지, 맥락 등에 대한 민감성(sensitivity)을 가져야 한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이런 민감성의 기준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메시지를 전달받는 수용자의 해독(Decoding)을 미리 파악하는 것, 그것이 메시지의 오류를 발생시키는..
2008/03/13 00:38 -
유능한 커뮤니케이터...
Tracked from Shooting Star - ★ Tok~♬ 삭제1. 내가 가진 생각의 틀과 다른 사람이 가진 생각의 틀을 원만하게 공유하기... (서로의 틀에서 일치하는 지점을 찾기....) 2.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기... 3. 합리적으로 설득하기... 4. 주변의 변화에 민감할 것... 5. 잡음(Noise) 없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 6. 상대를 탐색하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메시지를 만들 것... (상대를 꿰뚫는 능력...) 제가 생각하는 유능한 커뮤니케이터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라..
2008/10/20 20: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테이크 요리사와 힌두교도 사이에 소에 대한 이미지는 정말 다르겠내요. 제대로 소통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되내요. ^^
2008/02/29 10:10
감사합니다.
2008/02/29 10:21'Professional communicator'
2008/02/29 10:55송신자와 수신자의 Gap을 줄일 수 있는 테크니커.
굉장한 Insight가 있어야겠군요...음.
가르침 감사합니다~
쉽지않은 일이지요...
2008/03/01 07:24Interpersonal communication에서 호선배가 이야기한 것들은 진정 진리죠. 동감입니다. 이런 스킬에 능한게 PR인들이라면 아마 다들 바람둥이들이겠죠. 부럽습니다.
2008/03/01 00:45이야기가 또 그렇게 해석이 되나요? 역시 decoding을 희안하게 하신다니까...
2008/03/01 07:23메시지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 이전에 청자의 생각,상황을 고려해 배려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함을 꺠닫게 하는 글인것 같습니다.
2008/03/01 13:03눈높이 커뮤니케이션이랄까...
2008/03/01 17:08프리젠테이션할 때도, 메일을 보낼 때도, 미팅을 할 때도 내가 아닌 그를 탓할 때 (왜 그걸 못알아들어? 앙?)가 많습니다.
2008/03/02 19:42하지만 실제 문제는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을 잘못한 탓인 듯 합니다.
짧지만 중요한 메시지를 쉽게 전달해주시는 세스 고딘 그리고 김호 코치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호님. 쉽게 전달된다니 다행이네요.
2008/03/02 20:40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찾아뵈었네요.
2008/03/04 13:27말레이시아에서 AP아카데미를 다녀왔을 때 지도와 영토의 개념이 말씀하시는 것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오랫만이에요. 제니. 잘 지내지요? 지도와 영토라... 나중에 만나면 이야기 한 번 듣고 싶네요.
2008/03/04 19:09제가 대화할 때 제일 신경쓰는 부분인거 같아요
2008/03/11 21:00.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말을 할 때 '제대로'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상대방에게 물어가면서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남의 말을 '제대로'듣는건 어렵더라구요..에효. ㅜㅠ
그렇게 신경쓰신다는 것 만으로도 이미 프로가 아니실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08/03/12 05:27트랙백이라는 것을 함 해봤습니다. 나름 재미있네요.ㅎㅎ
2008/03/13 00:40
감사합니다.
2008/03/13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