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hohkim.com/trackback/136
-
던킨 도너츠 이슈 관리팀에 제안합니다
Tracked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 - Relations & Communications 삭제근래에 바쁜 업무로 블로고스피어의 아젠다 흐름을 확인하지 못하다가, 지난 4월 28일 포스팅 한 위기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블로그 활용(Blogging in a crisis situation)라는 글에 남겨진 칫솔님의 댓글을 보고, 올블로그에 던킨 도너츠가 핵심 이슈로 부각되는 상황을 접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차원에서 현재까지 해당 이슈 진행상황을 리뷰하고자 합니다. 관련 글은 한 기업의 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블로고스피어상에서 실추된 기업명성을 회..
2007/05/01 13: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2.0으로 대표되는 인터넷 문화의 발전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매우 높아졌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공유, 개방, 참여의 노력을 보이는 블로거들에 비해 기업들이 이를 바라보는 시각에는 투명성과 유연성이 확보되지 않은 듯 하고요. 고객의 이슈상황과 뉴미디어의 특성을 이해하는 PR담당자는 고객이 보다 객관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하는데. 아무튼 시간이 흐를수록 PR담당자의 역할은 중요해질듯 하고, 그만큼 일도 많아질 듯 합니다. 2번 시나리오에서 언급하신 내용에 대한 의사결정은 소주 한잔 하면서 방향을 잡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ㅎㅎ
2007/05/01 13:41기업 경영에 있어 블로거들은 중요한 하나의 stakeholder가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 애써 외면하거나, 올드미디어의 마인드로 접근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네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요.
2007/05/01 19:38왜 사장님은 일본에 가서까지 글을 올리시는 걸까요... 맘 먹고 노실 수는 정녕 없으신 건가요....
" 왜 이리 얄미운지요...
2007/05/02 22:13"오늘부로 나는 더 이상 사장이 아니다
끊임없이 귀여운 시비
를 거는 세인. 일본에서까지 글을 올리는 이유... 이제 더이상 workaholic이라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blogging이 요즘 저에게는 "놀이"처럼 느껴지거든요. 즐겁습니다
얄미워하지 마세요~
2007/05/02 23:34블로그에 담고 싶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다가도 고객사 생각에 '아, 이건 안되는게 아닐까?'하고 지레짐작으로 말아버린 이야기들은 때로 참 아쉽습니다.
2007/05/02 22:57그 이야기들이 모두 정말 살아있는 이야기이니까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2007/05/02 23:36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007/11/08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