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나는 어머니가 강조한 간단한 원칙. 즉 ‘네게 그렇게 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니?’를 정치활동의 길잡이 중 하나로 삼고 있다. 나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국가 전체를 놓고 볼 때, 우리는 상대편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마음이 부족한 것 같다.” 버락 오바마 美 대통령의 저서 <담대한 희망>中
"네가 만약 지켜보는 국민이라면 기분이 나쁠 것 같은 짓들 있지? 그런 걸 하고 사는게 국회의원이야..." 대한민국 국회에 들어가면 다들 저렇게 되는 걸까? 도무지 해답은 없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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