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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커뮤니케이션, 의사와 PR인의 만남
Tracked from Korean Healthlog 삭제“헬스 커뮤니케이션이나 PR 분야를 잘 모르는 의사들은 이를 통해 때로는 합리적 의료소비와 의료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또 반대로, 합리적인 소비의 근간이라고 하는 근거중심의 의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PR 담당자는 때로는 옳지 않은 결과(사회적 이득 차원에서)를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의사들이 걱정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양광모, 2009. 2. 27. 김호에게 보낸 이메일 중) 헬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생..
2009/04/17 08:12
20090417_김호_양광모_HealthCommunicatio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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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말로 좋은 기회를 주시고 함께 고민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2009/04/17 08:14어제 오후 내내 함께 해주시고, 또 좋은 발표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계명대가 꽃보다 남자의 배경이었는지는 어제 처음 알았네요. 좋은 날씨, 예쁜 캠퍼스, 그리고 즐거운 발표였습니다!
2009/04/18 10:53꼭 듣고 싶은 내용이었는 데, 물리적 거리 때문에 놓쳤습니다. 발표 자료 보면서 이것저것 드는 생각들이 있길래 포스팅하고 트랙백 보내 드립니다. 앞으로 헬스커뮤니케이션이 더 활발하게 논의되고 발전하리라는 좋은 예감이 드네요^^
2009/04/18 05:09감사합니다. 이 대표님. 함께 계셨으면 더 좋은 토론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한국 돌아오시면 미국에서 배우셨던 것 많이 알려주세요!
2009/04/18 10:52왠 일인 지 트랙백이 가질 않네요. 이 곳과 그 곳의 간극이 너무 큰가 봅니다 ^^
2009/04/18 05:32제 쪽에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그리 멀지많은 않나봐요
감사해요.
2009/04/18 10:51선생님~ 이 pdf글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ㅋㅋ 막연하게나마 헬스,제약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어떤일을할까, 여기 selling sickness의 개념에서 지적하는 문제나, '섹시'해보이려는 노력이 되려 healthy하나만으로 승부를 낼 자신감이 없어서인가 등등 궁금했었는데 이 글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 (업계 관심도 상승 ㅋㅋ)
2009/04/26 13:05전 이제 중간고사 끝나서 바짝 또 일하겠습니다. ^^
예슬에게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 중간고사는 잘 보았는지. 난 이제 기말이 다가오고 있다네...
2009/04/2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