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중순을 지나면서 어느새 KAIST에서의 두 번째 여름 방학도 끝나가고 있습니다(시간은 왜이리 빠른지요:) 작년 가을학기에 이어 다음 학기에도 KAIST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설득만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여전히 설득에 중심을 두면서 사이(間)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방향에서 접근해보려고 합니다.
공부하는 능력에서 뛰어난 그룹에 속하는 KAIST의 공학전공 학생들에게 사람사이의 기술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고민해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에 저도 기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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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듣고 싶게 만드는 실라버스네요!!
2009/08/17 16:44오우. 융크스~
오랫만이에요. 방학은 잘 보냈고? 개학하면 얼굴 봅시다.
2009/08/17 18:56워낙 능력이 있으신 김 호 박사님 한테 배우면 다 훌륭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겁니다.
2009/08/19 01:56아직 박사 딸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한참 남았는걸요...
2009/08/19 04:13나는 확신을 갖고 있으니까요. 미리 불러도 되요.*^^*
2009/08/19 11:28와우. 제가 더 힘을 내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2009/08/19 12:36저도 들어보고 싶네요..와..좋겠다..
2009/09/11 13:05좋은 관심 감사합니다~
2009/09/12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