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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의 생각
Tracked from park1721's me2DAY 삭제조직은 당신의 미래가치에 배팅한다.
2009/07/17 21:53 -
UX-dragon의 생각
Tracked from 18ragnarok's me2DAY 삭제'젊은 CEO' 어떤 블로그 보나 1)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2) 칫솔 3) 한가족 4) 사우스웨스트 항공 5) 투데이 6) 제레미의 TV2.0 7) 엔가젯 8) Tecggo Official 9) 시골의사 박경철 10) 모비즌 11) 이찬진 사장 트위터
2009/07/20 10:51 -
UX-dragon의 생각
Tracked from 18ragnarok's me2DAY 삭제'젊은 CEO' 어떤 블로그 보나 1) 김호의 쿨 커뮤니케이션 2) 칫솔 3) 한가족 4) 사우스웨스트 항공 5) 투데이 6) 제레미의 TV2.0 7) 엔가젯 8) Tecggo Official 9) 시골의사 박경철 10) 모비즌 11) 이찬진 사장 트위터
2009/07/20 10:52 -
미니승민의 생각
Tracked from miniday's me2DAY 삭제조직은 당신의 미래 가치에 베팅한다- 조직이 내게 베팅할 수 있도록 , 생각보다는 행동을!
2009/07/20 20: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 정말 간만에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블로그와 전문성에 대해 살짝 언급을 했답니다. 그 때 회사 임원분의 표정은 마치 '날아가는 파리를 바라보는 눈빛'이셨어요...무심하시더군요. 후후후...so what! 만큼 무서운 반응이 없다니까요....쩝
2009/07/12 17:06
어느 쪽이 날아가는 파리가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요
~! 좋은 한 주~
2009/07/13 09:10하루하루 일 처내기도 바쁜데 블로깅은 사치지요..그래도 블로그를 하면서 내속의 의문이 풀리고 조금씩 배우는 걸 느낄때면 잠을 줄인 보람을 느껴요. 미래에 대한 투자라..그렇게 거창하게 생각은 안해봤는데..제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고추장 찌게 맛있었겠어요 후후...
2009/07/12 23:20어머니께서 해주시는 찌개 중 제가 어릴 때 부터 가장 좋아하는 찌개가 바로 고추장찌개랍니다
늘 좋은 포스팅 감사드려요.
2009/07/13 09:11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목수술한 것은 이제 쾌차한가요? 이달 말쯤 트레킹 다녀오면 식사 한번 같이 하십시다. 김호사장 시간 나는때 연락 주세요..
2009/07/13 01:55네. 회장님. 이제 밖에 다닐 때는 목보호대를 풀고 다니기도 한답니다. 아직 술은 못하지만요
조금 더 자유로워지면 연락 올리겠습니다. 또 회장님과의 맛있는 식사와 대화가 기다려집니다!
2009/07/13 09:12PR 에이전시 지형도를 그리다 보면 거의 모든 에이전시들이 PR의 몇 안되는 영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만큼 해당 영역에 대한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지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독자적인 전문성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생존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요.
2009/07/14 14:37네. PR의 블루오션은 익숙하고 편안한 곳에서 나오지는 않겠지요...
2009/07/15 17:12조직에서 점점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내부에 있더라도 꾸준히 자기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것을 깨닫기란 학생이 잔소리를 듣지 않고 공부하는 것과 비슷하리만큼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를 깨우쳐주는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2009/07/14 16:39p.s http://healthlog.kr/918 여기에 약도를 올려놓았습니다. 혹시 파맥스 오길비 식구들도 오시면 미리 연락주십시요. 도시락을 준비해 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깡님. 네. 사실 실천이 더 힘들지요. 오길비 식구들 중 가는 사람은 미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에 뵐께요.
2009/07/15 17:10열심히 하면 언제가 인정받겠지라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 맞는말 같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에게 무책임한 태도같기도 합니다.ㅋ,, 전략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하게 되네요..^^ 좋은말씀 감사하고~ 선생님 쾌차하세요~ ^^ <가끔씩 방문하는 아카데미 25기 유경종>
2009/07/16 22:21반갑습니다. 경종. 네. 방향이 없이 열심히만 하면 엉뚱하게 나갈 수 있겠지요...
2009/07/18 02:39블로깅을 하기는 커녕 '남들 블로그 둘러볼 시간도 없다'며 핑계대다가 폭식하듯 쌓인 글들을 읽을려고 들렸습니다. 진심으로 뭔가 한 대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겠습니다!
2009/07/16 22:31긍정적인 발전 기대할께요.
2009/07/18 02:39마이크로블로그를 하면서도 만나는 업계 분들이 있는데,
대학원 다니는 셈치고 블로그 공부라,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2009/07/21 16:04제대로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를 시작하면 또 다른 세계가 있겠지요?
잘만하면 대학원 학위가 안 부럽지요. 잘 지내길.
2009/07/21 21:57